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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경 박사 12

 

종교 개혁전에는 면죄부를 팔았는데 오늘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성경은 성화를 말한다. 성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심지어 구원에서 떨어질까? 
조심하라는 경고까지 들려준다.
분리되어서는 안될 칭의와 성화가 분리되어 버리면 반드시 나누어져야 할 교회와 세상이 나누어지지 않고 합쳐져 버린다. 세속에 물든 교회, 세상과 같아져 버린 교회다. 칭의와 성화를 다시금 하나로 제대로 깨달으면 의롭다 하심을 입은 교회가 그렇지 못한 세상으로부터 분리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뒤따르게 된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오직 성경으로’ 하지 못했다. 성경이 말하는 대로 성경이 강조하는 만큼 강조해야 되느데 우리는 은혜로 받은 이신칭의만 말하고 구원얻은 자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성화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성경은 성화를 말한다. 정말 많이 말한다. 성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심지어 구원에서 떨어질까? 조심하라는 경고까지 들려준다.(마18:15-20, 요 1515:2, 롬 11:20-21, 고전 10:12, 갈 4:9-11, 히:2: 1, 3:12, 4:1, 6:6, 10:26, 12:15-17, 약 5:19-20, 벧전 5:8) 이런 경고를 그저 겁주는 말씀 정도로 에누리하는 사람도 있다. 조심해야 한다. 

인류의 첫 범죄 때 뱀도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겁 주시는 것이라고 속였다.(창 3:4-5, 요 8:44) 구원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정말 없다면 조심하라는 성경의 경고는 속임수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뿐 아니라 사람의 책임도 함께 이야기 한다. 둘을 조화시키기 쉽지 않지만 적어도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 하는 균형을 잃어서는 안된다. 
이 거룩함은 칭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이 마지막 영광스럽게 되는 은혜를 입는 순간까지 애써야 할 일이다. 다시 말해 죽는 날까지 해야 할 일이다. 쉽게 말해 성화는 이 세상을 사는 원리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는 우리가 영광스롭게 변화될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우주적으로 보면 주 재림 날까지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죽는 날까지 애써야 할 일이 바로 이 거룩함에 이르는 일이다. 
권수경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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