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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완 목사 | 기독교의 기본적 신앙의 이해 2


봄의 꽃동산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깨닫게 된다.


I. 하나님을 계시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 14:9).

1. 일반계시
이 방대한 우주 배후에 과연 신이 존재할까? 존재한다면 인간은 그 신을 알 수 있을까? 이러한 문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궁극적인 관심사이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이 질문에 대해 서슴치 않고 ‘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대답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 1:20). 사도 바울의 말과 같이 인간은 누구든지 자연계와 우주를 바라볼 때 거기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보게 된다. 말틴 루터 (Martin Luther)는 인간은 이 세계를 바라볼 때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시며, 보이지 않으시며, 의로우시며, 영존하시며, 선하신 분이심을 알게 된다”라고 하였다.
우리는 먼저 자연계를 관찰해 볼 때 그곳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깨닫게 된다. 봄의 꽃동산,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이 모든 사계절은 아름답기만 하다.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 가 생각하여보라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 하였느니라”(마 6:28,29). 예수님께서는 들에 핀 한포기 백합화를 통해 부귀영화를 한 몸에 누린 솔로몬 왕의 화려한 옷보다 더 아름다운 옷을 들풀에 입혀주시는 우주의 대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와 능력을 인지하신 것이다.
우리는 인간의 신체구조를 관찰할 때 여기서도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엿볼 수 있다. 우표딱지만한 면적의 피부 속에 4야드의 신경, 백 개의 땀구멍, 15개의 유선, 1야드의 혈관, 2백만 개의 세포가 들어있다고 한다. 인간의 신체 자체가 하나의 경이가 아닐 수 없다. 실로 인간은 생명의 비밀을 다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모태에서 생명이 형성되는 과정도 신비롭다. “아이 밴 자의 태에서 애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 하느니라”(전 11:5).
또한 인간은 자연계뿐만 아니라 우주를 관찰해볼 때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보게 된다.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에 있으며 지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 여러 행성을 거느린 항성이다. 그리고 태양은 약 27일의 주기로 자전한다. 태양은 그 크기가 지구의 109배나 된다. 태양을 싹커볼(a soccer ball)에 비한다면 지구는 적은 씨(a tiny seed)라고 할 수 있다. 태양의 중심의 열도는 1천만도 (10 million degrees)가 되는데 이는 끓는 물의 3만 배에 해당된다. 지구의 생물이 이 같은 태양열에 타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은 태양과 지구와의 거리가 적당하기 때문이며 지구의 크기(size)가 적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식물이 살 수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는 공기 속에 적당한 분량의 질소와 산소 (the right amounts of nitrogen and oxygen)가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태양계에 속해 있으며 태양계는 은하계 성운(galaxy)에 속해있다. 은하계에는 약 2백억 (200 billion)의 별들이 있는데 1초에 하나씩 센다고 할 때 약 6천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우주에는 은하계 같은 성운이 약 5천만 (50 million)이 있다고 하니 인간의 머리로서는 족히 우주의 방대함을 상상할 수 없다. <계속>

전상완 목사(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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