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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불신자가 구원받다 ②

 

새 피조물이 됨
내가 버림받아 희망 없는 존재임을 하나님이 알게 해주시고 내 속에 죄를 뽑아 줄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을 알게 해 주셨다. 나의 도덕도 하나님 앞에서는 누더기 같은 상태임을 보여 주셨다. 이 사람들이 간증하는데도 나는 믿지 못해, 우리가 정말 죄를 이기는 생활을 할 수 있는가 알기 위해 성경을 보았다. 하나님의 백성은 죄에서 해방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발견했다. 바로 그 진리가 내 영혼에 가책을 주었다. 그때 나의 지난 전 생애가 파노라마(연달아 나타나는 그림)와 같이 내 앞에 나타났나. 나는 나의 지방에서 명예로운 사람으로 여겨졌고, 나도 나의 성품과 정직을 자랑하고 있었다. 북다코다에 있는 여섯 개의 은행 중 어디에도 내가 들어가 아무런 증거 없이도 내가 필요한 돈을 즉시 받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확한 기록을 보관하시는 분임을 말씀 드리고 싶다. 나는 기도하여 구원받기 위해 무척 노력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지난 일을 들어 나에게 말씀해 주셨다. 나는 덮어둔 죄가 있었다. 그것을 청산해야만 했다. 주님은 말씀해 주셨다. “값을 치루어야 한다.” 그날 밤 나는 구원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 후에 나는 값을 치루고 하나님과 바로 할 뜻을 정하여 교회로 돌아 왔다. 예배가 끝나자 나는 의자 사이를 걸어나가 어떤 한 늙은 주정꾼 옆에 엎드려 하나님께 나의 마음의 뚜껑을 열기 시작했다. “주여 주님께서 이 구원을 내 영혼 속에 심어 주시사 나로 이 진리대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시고 돌아가 나의 지난 생활을 청산할 은혜를 주시면 모든 것을 바로 잡겠습니다.” 성도들은 내 주위에 모여 나를 도와 기도해 주셨다. 그 순간 흑암과 불신의 능력이 내게서 뭍러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사슬이 풀려나는 소리를 듣는 듯 했고, 나는 해방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혼을 구원 하셨다.
하늘이 내 영혼 위에 열리는 듯 했다. 이 불신자가 신자가 되었다. 내 마음은 믿음과 거룩이 충만했다. 나는 의자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다. 나 같은 사람은 이 좁은 길을 가기가 불가능한 듯 했으나, 이것이 나에게 영생이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시는 순간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주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이땅에서 의롭고 거룩하게 사는 능력을 주시기를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이 나에게 이루어졌다.
나는 그후 나의 농장과 나의 세상적 취미로 돌아가지 않았다. 나에게 무엇보다 귀한 보배로운 성경을 여러해 동안 불신하고 부정했으나, 나는 구원이 실제이며, 참 만족을 주는 것임을 발견했다.

보상을 함
구원을 얻기 위해 기도할때 과거를 청산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으나, 어떻게 할까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내가 그렇게 존경받던 그 곳의 그들에게 내가 학원에서 공부하던 중 실험실에 있던 기재를 훔쳤다는 것을 말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으며, 고용인들을 손에 쥐었다하여 저임금을 주었다는 것도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이러한 고백은 나의 위신을 생각할때 어려운 것이었다. 여러가지 잘못한 사실들을 편지한다는 것은 너무 힘든 것이었으며, 나에게 있어서 고통은 바로 그 위신이었다.
하루 이틀 미루었으나 곁국 하나님께서 이겼다. “예, 하나님 하겠습니다.”고 나는 말했으나, 그날 밤 나는 잠을 자지를 못했다. 다음날 일찍 일어나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주님은 바로 내 곁에 서서 나의 모든 잘못을 알려 주셨다. 모든 것이 마치 내가 어제 한 것 같이 생생하게 내 앞에 나타났다. 나는 모든 것을 회백등(무대 장치) 앞에 내어놓고 모든 사실을 말했다. 나는 사람에게 말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날은 하루 종일 보상의 편지를 쓰고, 변상할 수표를 넣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나에게 믿음이 생겼고 놀라운 주님의 기쁨이 내 맘속에 물밀듯 밀려왔다. 나는 오늘의 생활을 즐거워한다. 나는 주님을 섬기는 일에 나의 생명을 구별해 드리고, 복음 사업에 내 전체를 드림을 즐거워한다. 내 생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때는 하나님을 섬기는 때임을 알았다. 돈도, 명예도, 집도, 땅도, 온 세상도 나에게 줄 수 없었던 것을 나는 십자가 앞에서 찾았다.
주님은 나의 치료자이셨다. 나는 12년간 천식으로 고통을 당했다.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한 때도 많았다. 어떤 때는 누울 수도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고쳐 주셨다. 나를 고쳐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린다. 예수라는 이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여러 해 동안 웃음꺼리로 삼았던 이름이, 오늘 이 땅 위의 나에게는 최고로 복된 이름이다. 이는 바로 그 이름으로 나의 생활이 변화되었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W. W. P


2018-01-04 20:38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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