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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불신자가 구원받다 ①


보혈로 사신 성도들의 승리의 간증을 들을 수 있도록 사랑과 자비로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평생 처음으로 보는 수 백 명의 행복한 얼굴을 더듬어보며, 난 그들이 소유한 것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나는 17살 때로부터 농장을 시작한 북다코다주의 부유한 농부였다. 그후 미네소타 대학에 들어가 기계공학과를 전공하고 북다코다 주립대학에서 초목학자로 졸업했다.
다윈의 진화론을 배우고 하나님께 대하여 불신과 비방자가 되어 대학을 나왔다.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해서, 친구들의 믿음을 뒤엎을 것을 시도해 보았으나, 나의 주장은 나에게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함을 알게 되었다. 아무리 내가 불신하여도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만일 우리가 마음에 아주 작은 정직이 있다면 하나님을 부정하려고 할 때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이가 어릴 때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이 보였다. 내가 무엇을 하든지 일이 잘 되었으며, 부유하게 되어 갔다. 곧 그 도시에서 아름다운 집도, 상당한 도시 재산도, 번영하는 차 수리업도, 시골집도, 또 800 에이커에 달하는 농장도 소유하게 되었다. 이것들은 나에게 우상이 되었다. 나는 재물을 쌓아 올리는 세상일에 마음을 완전히 빼앗기고 말았다.
그러나 아무리 부유하게 되어도 마음 속에는 언제나 하염없는 공허감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우리가 죽고 가버리면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되는고” 라며 혼자 독백을 했다. 그때부터 비로소 나의 생애가 하나님의 비참한 실패와 같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날, 내가 자동차 수리공장에 있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내 영혼 속에 들어왔다. 그러자 눈물이 흘러 내리기 시작했고, 그 때부터 일 불의 돈도 버는데는 관심이 없었다.

빛이 솟아남

내가 진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의 인도하심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어느날 나는 캐딜락을 한 대 샀다. 전기 자동 발동 장치를 가진 차로서는 그 차가 아마 첫 번째이었을 것이다. 그 새차로 나는 아내와 같이 여행을 떠났다. 지도를 갖고 가지 못했으므로 길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 도 손을 쓰시고 계셨다. 길을 묻기 인해 어느 조그마한 기차역에 들어갔다. 역원은 길을 가르쳐 주고 “여기 이 신문을 한 장 갖고 가십시오. 당신에게 유익이 될 것입니다. 나는 오래곤주 포트랜드에 가서 놀라운 집회에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막 돌아 왔습니다.”고 했다.
그 밤을 지나기 위해 한 곳에 머물고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그것은 교회의 인쇄물이었는데, 내 영혼에는 빛이 되었다. 그것이 말하는 것은 성경과 일치했다. 나는 그것을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더 놀라웠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다. 내 마음은 녹아내렸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그와 같이 놀라운 체험을 한 그들! 내가 신문에서 읽은 그분들을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내가 직접 가 보리라.”고 나는 말했다. 이 복음 사업을 조사해 보고자 하는 유일한 목적으로 1800 마일(2880km) 이나 떨어진 이 도시로 왔다. 그때는 한 일주일 동안만 있다가 갈려고 생각하고 갔다. 내가 사도의 신앙 교회에 온 첫 번째 날은 결코 잊을 수 없다. 그때 나는 하나님께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죄에서 건져내어 순결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게 한다는 말을 들었다. 내가 불가능한 것으로 믿었던 것을 들었다. 주정꾼이었던 이도 일어나 간증하고 승리를 외쳤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해 주신 것을 말해 주었다. 전날 이런 간증을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 본적이 없었다.
평생 처음으로 보는 수 백명의 행복한 얼굴을 더듬어보며, 난 그들이 소유한 것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그 들은 놀라운 승리와 기쁨과 평안의 소식을 전해 주었다. 나는 말했다. 
“바로 이것이 내가 필요한 것이다. 이것이 참말이다. 이들이 말하는 것을 나도 얻을 수 있다면 온 세상을 다 드리리다.”
나는 종교적 기만과 가장도 보았고, 종교 그 자체가 구역질이 난 때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결국은 사람과 교회와 소위 그리스도인이란 사람과 나 자신까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측정해 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말씀으로 나 자신을 측정하기를 시작한즉 내가 항상 비판하며 바라보는 모든 교인들과 외식은 일순간 내 머리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할 시간이 조금도 없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걸어 가야할 것을 아는 것으로 만족이었다.

예수님의 보혈은 마음 속에서 죄에 대한 욕망을 뽑아주는 능력이 있고, 죄를 이기는 생활을 유지할 능력이 있다는 말을 설교 중에 들었다. 그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말이었다. 그러나 내가 결국은 생명줄을 붙들 때까지 하나님의 영은 나와 계속 씨름을 했다. 나의 신앙이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을 붙드는 순간 그것은 분명히 나에게 생명줄이 되었다. 나는 불신의 사상으로 마귀에게 너무 단단히 매여 있었으므로 믿기를 원해도 믿기가 무척 힘이 들었던 것이다.
W. W. P


2017-12-21 17:27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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