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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Before Jesus 브룩의 간증 11

 

She was sitting across from me at the kitchen table and said, “Let’s check out this new club tonight,” while pointing to the brochure she had. I said, “No, every time I have gotten one of those brochures I get the worst feeling.” When the girl had handed me this brochure, a strange feeling came over me that if we went to this club something bad would happen. It was a very strong sense that we shouldn’t go and I had never had anything like that ever happen before. We had been making some enemies in Hollywood because Candi had beat up a very powerful woman’s ex-girlfriend. We had noticed this lady following us in the clubs ... lurking.
Candi continued to press me, “Well, we owe it to ourselves to check it out, to at least see who is there.” I repeated my plea, “No, listen! Every time I’ve gotten one of those brochures I get the worst feeling!!” She said, “Well, then, let’s just sit on the fence about it.”
Those words triggered something in me. The only time I had ever heard the term “sit on the fence” was in church when I was younger. The preacher would say, “Don’t sit on the fence; you are either hot for Jesus or cold, but not lukewarm!” So, as the words she said, penetrated my heart, something took place. I was sitting in my chair, and I sensed a presence enter the room. It was as if it was coming right for me. It was a strong presence and I was so scared. My heart began to pound as I frantically looked at Candi and said, “Do you feel that?” She said, “Feel what?” I turned toward the direction of where I felt it and held out my hand as if to stop it from coming toward me. My breathing was getting stronger and faster as I said to Candi, “You don’t feel that?” She said, “Feel what? You don’t believe there is such a thing as a devil, do you?” And then she said, “Oh yeah (mockingly). I do feel it, it’s warm.” But what I had felt was cold and I knew from that moment on I couldn’t trust her. (Took me long enough!)

캔디는 부엌 테이블에 앉아  “오늘은 이 새로운 클럽에 가보자”며 한 전단지를 제게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런 종류의 전단지를 받을 때마다 정말 나쁜 기분이 든다며 싫다고 했습니다. 캔디가 전단지를 건넸을 때에도 아주 강하고 나쁜 기운 느낌에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할리우드에서는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 중 한 이유는 캔디가 한 영향력이 큰 여성의 전 여자친구를 팼기 때문입니다. 그후 우리가 클럽에 갈 때마다 그녀가 숨어서 우리를 따라다니는 것을 우리도 알고 있었습니다.
캔디는 계속 가야 한다고 저를 압박해 왔고, 저는 그런 전단지를 받을 때마다 아주 나쁜 기운을 느낀다며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럼 상황을 봐서 행동하자고 했습니다. 
예전 제가 어렸을 때 교회에서 목사님께서는, “중도적인 입장을 취하지 마시오. 오직 예수님에 대해 뜨거운 입장이어야지 미지적근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도 저도 아닌 입장을 취하자는 그녀의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이 제 마음을 관통한 것 같습니다. 그때 저는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무엇인가가 제게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임재는 강한 것이었고 저는 너무도 무서워졌습니다. 심장이 점점 미칠 듯이 뛰었고 저는 캔디에게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무엇을 느끼냐고 제게 되물었고 저는 그 느낌이 온 방향을 가리키며 손으로 더이상 제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손을 휘휘 내저었습니다. 제 숨은 점점 가빠졌고 다시 저는 캔디에게 아무 것도 안느끼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뭘 느낀다는 건데? 설마 너 사탄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한 후, “(조롱하듯이) 오 느껴져. 따뜻한 느낌인데”라고 제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느낀 것은 아주 찬 느낌이었고 그 순간 저는 그녀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서야 그것을 알게 되었다니…)    <계속>


2017-12-17 22:05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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