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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신용카드 사용자의 90%는 청구서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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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사용자의 90%나 청구서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있어 카드사기를 부채질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신용카드 사기 사용을 막기 위해서는 청구서를 온라인에서 수시로 체크하고 일정액 거래시 문자 메시지를 받아보는 경보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미국내에서도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정보들이 해킹당해 사기 사용되는 사태가 속출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양산해 내고 있다.


대형 소매점 타겟에서 1억건이상의 신용카드, 데빗(직불)카드 정보들이 해킹돼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또다른 대형 소매점 마이클스와 고가 블랜드 업체인 니먼 마커스 등에서도 비슷한 사태를 겪고 있다.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해킹 사태와 그에 따른 카드 사기 사용 피해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 주된 이유 하나는 카드 사용자들의 무심한 행동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내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사용자들의 무려 90%나 명세서, 즉 청구서를 거의 살펴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편메일로 보내오는 명세서를 꼼꼼히 살펴보지 않고 있는 것은 물론 온라인 명세서로 대거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도 제대로 체크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카드나 데빗카드 사용자들이 청구서 내역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있는 배경은 범죄자들이 사기로 사용한 금액을 카드사나 보험으로 커버받고 실제 피해를 거의 보고 있지 않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하지만 카드 사용자들은 부당한 청구를 발견하고 이틀이 지났을 경우 일정부분 본인이 책임을 지고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신용카드의 경우 곧바로 신고하지 못하고 부당하게 청구된지 이틀이 지난 청구액의 경우 50달러를 본인이 물도록 부과하고 있다. 특히 데빗카드의 경우 이틀이 지났으면 본인 부담금이 최대 500달러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이같은 피해를 미리 막기 위해선 카드의 청구내역을 수시로 온라인으로 확인할 것과 해당 카드사용액이 예를 들어 100달러를 넘기면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카드사 또는 은행들의 경보(Alert) 프로그램을 활용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또한 이메일이나 휴대폰으로 보내오는 수상한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말고 삭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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