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크리스찬타임스 -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뉴스 전체보기
Home > 뉴스 > 뉴스 전체보기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기사입력시간 : [2018-04-16 06:12]
● 6·13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교회를 중심으로 SNS를 통한 이른바 ‘가짜 뉴스’가 대량 유통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교회를 중심으로 가짜 뉴스가 유포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가짜 뉴스의 진원지로 교회가 적시됐다는 점에서 교계는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SNS 페이스북 그룹 ‘기독교 루머와 팩트’ 관리자인 박종찬 씨는 “교회와 관련된 인사나 기독교 관련 기관에서 보낸 메시지라고 곧바로 퍼 나르기보다는 검증된 매체나 기관 등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가짜 뉴스 등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어제부터 공정선거지원단을 2000여명에서 7000여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서울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충분히 갖췄는지에 대해 다시 심리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 제1부는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위임목사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오정현 목사가 2002년 총신대에 일반편입 한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며“일반편입을 했다면 노회의 목사고시에 합격해 목사안수를 받아야 한다는 교단 헌법의 목사요건을 갖췄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사랑의교회는 입장문을 통해 “교단의 성직 취득제도와 헌법, 총회 신학원의 다양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부족에 기인한 판결”이라며 서울고법의 심리과정에서 이점에 대해 소상히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사 파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선교사 멤버 케어와 재교육에 힘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 장충단교회 박순영 목사는 최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주최한 발표회에서 "이미 파송된 선교사를 건강하게 돌보는 것이 새로운 선교사를 파송하는 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박 목사는 “주님의 '만져주심'을 통해 파송 선교사가 사역의 본질과 자신의 정체성, 인간관계에 대해 더 건강하게 다음 사역에 임하도록 돕는 과정이 선교사 멤버 케어"라며, 교단과 교회, 선교사 개인 차원에서 체계적인 멤버 케어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교지에만 머물러 있는 선교사들이 시대에 뒤처지지 않도록 적절한 지식과 기술 교육을 교단이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 신사참배를 거부한 주기철 목사의 순교신앙은 민족주의의 발로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는 신앙투쟁의 결과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어제 연세대 신과대학과 주기철 목사 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신학강좌에서 이상규 고신대 명예교수는 “주기철 목사가 민족운동 차원에서 신사참배를 거부한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는 그의 신앙 투쟁이 결과적으로 민족독립과 해방에 기여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상규 교수는 이어 “주 목사는 교회의 일차적인 사명은 복음운동이고, 민족적 과제는 이차적이고 부차적인 과제로 인식하고 있었다면서, 그는 교회를 배경으로 하는 민족운동을 경계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또, “주기철 목사의 경우 부당한 국가권력에 대해서 저항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확신하고 있었다”면서 그의 ‘예언자의 권위’라는 제목의 설교를 근거로 제시했다.
 
● 예수전도단은 다음 달 3일과 10일 서울 용산구 대성교회에서 ‘노잉 무슬림(Knowing Muslims)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슬람과 무슬림을 바로 알고 바람직한 선교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이슬람이란’, ‘이슬람 선교’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0
3590
13642 풀러신학교, 패서디나 캠퍼스 매각하고 포모나로 이전 2018-05-24
13641 지미 카터, 리버티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 2018-05-24
13640 빌리 그래이엄 유언 “어떤 희생에도 복음을 지켜라” 2018-05-24
13639 성약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예배 2018-05-24
13638 복음동산교회 “새생명 전도축제”개최 2018-05-24
13637 기독교대한감리회 가나안 교회 2018-05-24
13636 6.25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 방문 2018-05-24
13635 민주평통, 차세대 육성기금 모금 마련 골프대회 2018-05-24
13634 교회미래연구소 제25차 정기학술 세미나 2018-05-24
13633 뉴올리언스 신학대학원 및 대학 졸업식 2018-05-24
13632 한인목사회, 5월 월례회 및 장학금 수여식 2018-05-24
13631 글로벌 리폼드신학교 학위 수여식 2018-05-24
13630 예사나, 제8회 대통령 봉사상 수상식 개최 2018-05-24
13629 화요기도회, 미동남부 예비역 군인회와 연합하여 특별기도회 가져 2018-05-24
13628 아가페 선교회 ‘클래식 콘서트’ 개최 2018-05-24
13627 여의도순복음교회, 제44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2018-05-24
13626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5-24
13625 중국·북한 주민 인권 위해 몸바친 순교자, 의문사한 中 리바이광 변호사 명패.. 2018-05-24
13624 감신대, 웨슬리회심 기념 랜디 매닥스 초청 강연회 2018-05-24
13623 필라안디옥교회 단기선교파송식 거행 2018-05-22
13622 뉴욕 효신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임직예배 드려 2018-05-21
13621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5-20
13620 십일조 하는 미국 교인은 54% 2018-05-17
13619 비슨신학교 학장 티모시 조지, 학장직 은퇴 발표 2018-05-17
13618 무슬림, 크리스천 10대 소녀 부친 앞에서 살해 2018-05-17
13617 백악관, ‘북한 식량 지원하자’ 유엔 제안에 ‘NO’ 2018-05-17
13616 2018 애틀랜타 내셔널 프리칭 컨퍼런스 2018-05-17
13615 제2차 스미스교도소 독방전도집회 2018-05-17
13614 애틀랜타에 8월 초 '코트라 무역관' 설립 2018-05-17
13613 제2차 스미스교도소 독방전도집회 2018-05-16
13612 예성 제97회 정기총회, 법제부 헌장개정안은 일괄 기각 2018-05-16
13611 2018 여름성경학교 지도자 콘퍼런스 시작 2018-05-16
13610 크리스천 셀럽, 바자회 열고 장애인 모녀 위해 기부 2018-05-16
13609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5-16
13608 요한웨슬리 성화운동 미주본부 발족 2018-05-16
12345678910,,,390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