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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흑인 및 타민족 커뮤니티의 지도자와 대표들, 조속한 이민정책의 통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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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및 타민족 커뮤니티의 지도자와 대표들, 조속한 이민정책의 통과 촉구
기사입력시간 : [2017-12-05 17:55]

150여명에 이르는 흑인 및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의 지도자와 대표들이 워싱턴 DC에 모여 조속한 이민정책의 통과를 촉구했다. 이민정책 관련한 토론에서 종종 다루어지지 않는 흑인과 아태계 이민자 그룹은 힘을 모아 클린 드림법안의 통과와 임시 보호신분 혜택자들을 위한 영구적인 해결안을 요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언다큐블랙(UndocuBlack)과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권익 조직단(AAPI Immigrant Rights Organizing Table)이 이끄는 이 날 행사는 당 원내총무인 스테니 호이어(민주당- 메릴랜드), 연방하원 의원 주디 추 (민주당- 캘리포니아), 잰 슈카우스키(민주당-일리노이), 카렌 배스(민주당-캘리포니아) 등이 참여하는 기자회견으로 시작된다.
이날 다루어진 핵심적인 요구사항은 현 임시보호신분 정책의 변경은 불가하며, 입법안이 통과될때까지 신분 취소는 안된다는 것과 임시보호신분 혜택자들이 바라는 최선의 영구적 해결안은 출신국에 관계없이 영구적인 보호신분을 부여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2017년에신분이 취소된 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 레온, 수단, 니카라구아 및 하이티 출신의 난민들이 포함된다. 클린 드림법안은 단속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권 취득을 위한 길을 마련해 주는데 중심을 두어야 할 것등이다.
아태계 법률진흥협회의 앤쏘니 넝씨는 “의회가 책임을 유기하는 매 하루하루마다, 더 많은 서류미비 청소년들이 강제추방의 위기에 처하고 있으며 가족과 스스로를 부양할 능력을 상실한다. 이에 관한 의회의 무관심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의회는 연말까지 클린 드림법안을 꼭 통과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류미비자로서 유색인종 여성으로써, 추방유예 프로그램 혜택자로서 저는 클린 드림 법안의 통과가 1100만의 미래를 결정지으리라고감히 말씀드린다. 이 법안은 진정한 미국의 가치에 관한 것이며, 미국 역사, 인류애,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전국 아태계 여성 포럼을 대표해서 기자회견에 참석한 앤지 김씨가 밝혔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드리머들과 임시보호신분 혜택자들을 지지하여 40만명이 서명한 CREDO 청원서를 연방상원 여당대표인 미치 맥코넬(공화당-켄터키), 하원의장 폴 라이언(공화당-위스콘신), 연방상원 척 슈머(민주당-뉴욕)과 야당대표 낸시 펠로시(민주당-캘리포니아)의 사무실에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드림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여러 노력에 힘을 보태면서 동시에 내년부터 4개국 출신의 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임시보호신분 취소에 대한 여론을 환기하고 이에 대한 영구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했다. 국토방위부 장관으로 내정된 크리스틴닐슨은 아직 이 프로그램의 지속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임시보호신분을 취소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은 10개국 출신의 수단, 남수단, 하이티, 소말리아, 예멘, 엘 살바도르, 혼두라스,니카라구아 등 흑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국가들이다.
 
기사제공: NAKASEC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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