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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Reunion in Atlanta 2018” 김 다니엘 선교사 부흥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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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nion in Atlanta 2018” 김 다니엘 선교사 부흥집회 개최
기사입력시간 : [2018-06-04 19:16]


차세대를 위한 부흥 집회인 “Reunion in Atlanta 2018”이 예수세대운동 대표 다니엘 김 선교사를 강사로 모시고 사도행전 13장 22절 말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People after God’s heart)”을 주제로 6월 1(금)~3(주) 로렌스빌 소재 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6월 3일(주) 오후 2시 집회는 청년부 예배시간에 진행되었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사도행전 2장 37-47절 말씀을 교독한 후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모인 모두를 깨끗게 씻어 주시기를” 간구한 후 말씀을 시작했다. 김 선교사는 “교회와 성도의 본질, 교회와 성도의 속성은 동일하다”고 말하며 “사도행전 2장 2절 오순절 성령 감림 후 진동이 있었고 성령이 임한 후 제자들이 변화되었다. 이 순서를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진동이 있고 성령이 임한 후 사역에 임했듯이 교회와 성도에게 우선순위는 진동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동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이며, 동행하는 하나님을 뜻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은 세상의 큰 문제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곳에는 진동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예배, 찬양, 기도는 진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임재가 살아있는 교회는 모든 사역에서 진동이 일어난다”고 설명하며 “주님의 임재가 사라진 교회는 본질을 잃게 되며 교회가 크게 성장하면 본질을 바꾸기 힘들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말씀이 의미하는 5가지 속성으로 가르침, 공동체, 동정심, 전도, 예배에 관해 설명하며 “하나님의 자녀는 말씀을 사모하고, 교제에 힘쓰며,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고, 복음 전파에 힘쓰며, 하나님 임재의 두려움이 있어야 한다. 내가 추구하는 본질이 예수 그리스도인지 세상의 성공과 명예인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예배의 두려움이 회복되고, 하늘 문이 열리며 성령이 임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며 말씀을 마무리했다.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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