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크리스찬타임스 - 예장대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전진대회' 참가국 서포터즈 발대식

뉴스 전체보기
Home > 뉴스 > 뉴스 전체보기
   
예장대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전진대회' 참가국 서포터즈 발대식
기사입력시간 : [2018-01-31 19:30]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
지난 1월 30일 강릉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전진대회에 2천여 성도가 운집했다.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열흘 앞두고, 한국교회가 올림픽 경기가 실제 진행될 강릉에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총회장:유충국 목사)가 주관하고, ‘2018 평창기독스포터즈단’과 (사)동사모 2018이 주최한 가운데 지난 30일 강릉중앙감리교회(담임:이철 목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2천여명 목회자와 교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전진대회에서는 올림픽 성공을 위한 기도회와 함께 서포터즈 발대식, 올림픽에 참가하는 96개국 지원을 위한 결연식이 진행됐다.
대신 총회장 유충국 목사는 ‘성령이 임하시면’을 주제로 전한 설교에서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올림픽이 잘 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우리 총회와 한국교회는 에벤에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마음으로 동계올림픽을 위해 기도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유 총회장은 “운동선수가 경기에 임할 때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있듯, 신앙의 경주도 인내의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처럼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어 열린 기도회에서 ‘회복’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화광교회 윤호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당면한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홍해바다를 가르신 것과 같은 기적으로 우리에게 응답하실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국교회 전 성도들이 합심해 기도할 때 응답하시고 동계올림픽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돋우었다.
전진대회 참석자들은 특별기도 시간을 갖고 올림픽을 통한 복음전파와 국위선양, 출전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했으며, 올림픽을 계기로 인류평화와 남북화해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간구했다.
특히 전진대회와 함께 진행된 서포터즈 발대식은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96개국 깃발이 입장하면서 시작됐다. 대신총회 산하 각 노회는 참가국들과 결연을 하고 해당 국가를 위해 기도하고 지원하기로 다짐했다. 교단 산하 노회와 교회들은 출전 국가의 복음화와 올림픽 기간 선수들의 안전과 좋은 성적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게 된다.
‘2018 평창기독서포터즈단’ 대표총재 이영훈 목사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모인 여러분의 기도가 큰 열매를 맺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평창올림픽 서포터즈로 최선을 다한다면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변하고 더불어 전도의 문도 열릴 것”이라고 영상메시지를 보내왔다.
상임공동단장 유만석 목사 역시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이자 대한민국의 큰 잔치”라며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영향력을 비추는 모습을 가지고 서포터즈로 참여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서포터즈단 공식 발대식에서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서석근 목사는 “대신총회가 힘을 모아 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동계올림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올림픽이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 평화와 선교의 올림픽이 되도록 하자”고 축사했다. 
강릉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철 목사는 “올림픽의 땅 강릉을 찾아주신 성도님들을 환영하며, 강릉중앙감리교회가 이 곳에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며, 선수들과 응원단이 교회를 이용할 때 귀하게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사)동사모 2018 원호경 이사장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만들어진 동사모가 지난 16년 동안 활동한 과정을 보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이뤄졌다”고 회상하고 “동계올림픽이 섭리 가운데 잘 치러질 수 있도록 기도로 후원하고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크리스찬연합신문


  0
3590
13386 복음주의 지도자들, 총기 규제 촉구 운동 시작 2018-02-23
13385 헝가리 총리, “유럽의 마지막 희망은 기독교” 2018-02-23
13384 김장환 목사, 빌리 그레이엄 장례식에서 조사 낭독 2018-02-22
13383 ‘지성소 예배’알리는 유태웅 목사 2018-02-21
13382 애틀랜타 목사회 2월 월례회 2018-02-21
13381 부활절에 개봉되는 영화,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 2018-02-21
13380 KAMT 훈련 프로그램 시작 2018-02-21
13379 미국 흑인, 백인·히스패닉보다 더 모범적으로 신앙생활 한다 2018-02-21
13378 기독 대학생 1만여명, 제주서 초대형 선교대회 연다 2018-02-21
13377 ‘성범죄’ 정명석 만기출소…신도들 여전히 ‘숭배’ 2018-02-21
13376 제50회 국가조찬기도회, 3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2018-02-21
13375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2-21
13374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일대일 후원 캠페인 2018-02-21
13373 새날장로교회 '이웃초청주일' 2018-02-21
13372 '20세기 복음 전도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 타계 2018-02-20
13371 사모들을 위한 ‘사모행복축제’ 열려 2018-02-20
13370 미국 한인 목회자를 위한 상담 아카데미 애틀란타에서 열린다 2018-02-20
13369 기독교인의 20%는 예배의 개념이 모호하다 2018-02-18
13368 기독교 세계관을 대표한 작가 제임스 사이어 서거 2018-02-18
13367 교회로 번진 ‘미투’ 운동 2018-02-18
13366 미 총기참사에도 총기협회는 밸런타인 총기선물 광고해 2018-02-18
13365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2-18
13364 주성령교회 김광수 목사 모시고 신년 부흥집회 개최 2018-02-15
13363 NYSKC 25주년 아틀란타 세미나 2018-02-15
13362 사순절의 시작, 재의 수요일 2018-02-15
13361 노스귀넷 HS, 부흥집회 개최 2018-02-15
13360 미션아가페 프로클리메이션 2018-02-15
13359 애틀랜타총영사관, 2018 상반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2018-02-15
13358 애틀랜타한인회, 조지아 6지구 연방하원의원 Karen Handel과의 만남 2018-02-15
13357 정성욱 교수 ‘관대한 영성수련회’ 개최 2018-02-14
13356 하나님의 가정학교 세미나 2018-02-14
13355 2018 교육 컨퍼런스, BLESSED! 2018-02-14
13354 ‘기도는 중요하다’ 티셔츠 시위, 왜? 2018-02-14
13353 동성애문제대책위 2018 정책세미나 개최 2018-02-14
13352 한국 CBMC 신임회장에 이승율 온누리교회 장로 2018-02-14
12345678910,,,383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