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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창립 14주년 참소망교회 감사예배와 장로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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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4주년 참소망교회 감사예배와 장로임직식
기사입력시간 : [2017-09-06 19:13]
아내가 바쳐든 성경에 임직자가 손을 언고 컴벌랜드장로회의 정치를 인정하며 장로로서의 모든 직무와 직책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서약하는 임직자

양부환 목사와 허문길장로 가족,친지들(허문길 장로 왼쪽뒷줄 네번째)


남부 뉴저지 Tinton Falls에서 창립하여 14주년을 맞는 참소망교회(양부환 목사, 컴벌랜드장로회)가 9월 3일(주) 오후 5시에 교인들과 교단 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와 함께 허문길 안수집사를 장로로 세우는 임직에배를 드렸다.
양부환 목사의 집례로 드린 예배에서 박지우 목사(컴백교회)가 기도한후 컴벌랜드장로회 동부 한인노회 노회장인 김승노 목사가 “비밀을 가진자”(디모데 전서 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승노 목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고 우리로 하여금 천국소망을 갖게하셨다. 우리에게는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는 예수그리스도의 권세의 비밀이 있다. 장로로 임직받는 허문길의 이름을 풀어보니 ‘이제 예수의 비밀을 알리는 문이요 길이 되었네”로 된다. 임직자는 겸손과 순종의 믿음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선한싸움을 싸워 나가며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삶으로 주님께 충성하라”고 특별히 임직자에 대한 당부와 함께 말씀을 전했다. 이날 “뉴저지 사모 찬양대”가 특별찬양의 순서를 맡아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이끌었다.
2부 장로임직식 또한 양부환 목사의 집례로 허문길 임직자에 대해 교회와 주님에대한 열심과 믿음에 대해 증언하며 임직자를 소개한후 서약과 안수위원의 안수를 거처 장로임직을 선포했다.
허문길 장로와 성도들을 향해 뉴욕한길교회 박진수 목사가 권면하고 뉴저지 교협증경회장 김정문 목사( 성은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참소망교회의 장로로 세워진 허문길 장로는 답사에서 설교와 권면, 축사를 통해 주신 귀한 말씀을 마음에 담아 주님의 몸된 교회인 참소망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며 헌신하겠다고 인사했다.

KCC News 권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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