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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연동교회서 한목협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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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교회서 한목협회장 이취임식 가져
기사입력시간 : [2017-09-06 02:06]
한목협 신임회장에 이성구 목사, 4차 종교생활의식조사 시행키로
▲ 지난 9월 5일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이성구 신임 한목협 대표회장(가운데)은  종교생활의식조사에 대해 설명하며 교회연합에 대한 염원을 드러냈다. 

 지난 9월5일 있었던 한목협회장 이취임식에서 정주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1998년이후 꾸준히 한국인의 종교생활 의식조사를 실시하여 목회적 대안을 제시해 온 한목협이 지난 9월 5일 오전 11시 종로구 연동교회 다사랑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하반기에 2017년 4차 추적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이성구 신임 한목협 대표회장(고신, 시온성교회)은 종교생활의식조사에 앞서 “이번 조사는 지난 20년간 변화의 추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면서 “한국교회에 권위있는 연합기구가 있어서 이런 조사들을 책임있게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다. 한국교계가 오늘이 아니라 내일을 바라보며 연합해 나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연동교회 본당에서는 한목협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정주채 목사(향상교회)의 설교말씀이 있은 후 참석자들과 함께 통성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회연합을 강조한 정주채 목사는 “지금 한반도는 그 어떤 대화의 채널도 없는 상태로 긴장만 고조되고 있다. 이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밖에 없다. 한국은 국가의 위기때마다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역사하셨음을 기억한다. 모두 전심으로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앞으로 이 나라가 세상의 희망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자.”며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어서 가진 한목협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이성구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98년 창립된 한목협은 건강한 15개 교단 목회자들이 지난 19년간 늘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되기를 간구해 왔다. 한기연(한국기독교연합)이 이번에는 공교회중심으로 모든 교파와 교단을 아우를수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하나되어 거룩하게 섬기며 살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염원을 밝혔다. 

최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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