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크리스찬타임스 - 샬롯한인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감사, 임직식 및 나성균 담임목사 성역 40주년 축하예배

뉴스 전체보기
Home > 뉴스 > 뉴스 전체보기
   
샬롯한인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감사, 임직식 및 나성균 담임목사 성역 40주년 축하예배
기사입력시간 : [2017-08-28 17:31]
장로임직에 전승현, 성기태, 진태형, 전오현, 권사취임에 진재경, 박운주씨
새로 임직을 맡은 장로들과 권사들

나성균 담임목사



원로장로 추대받은 전기현 원로장로




주일인 8월 28일 노스 캐롤라이나 샬롯에 위치한 샬롯한인장로교회(나성균 목사)는 창립 40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임직식, 나성균 담임목사의 성역 40년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와 2부 임직식, 3부 담임 목사 성역 40주년 감사예배로 진행된 순서에서 말씀을 전한 홍종수 목사(훼잇빌새생명장로교회)는 시편:37:3-6절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맡기는 자의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성경에서 숫자 40은 고난의 기간이 끝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때 많이 쓰였다. 샬롯한인장로교회도 새로운 시점에서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것 같다. 샬롯장로교회는 이 지역의 장자교회요, 의미있는 교회로서 자리를 지켜왔다. 하나님께 맡기는 교회란 하나님께 의뢰하는 교회이다. 40년을 맞이한 샬롯장로교회가 때로는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라도 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이루시는 교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임직식은 4명의 장로장립자들과 교회 성도들의 서약, 안수례에 이어 나성균 담임목사가 이들이 샬롯장로교회의 임직자로 세워진 것을 선포했다. 이날 안수 받은 이들은 장로장립에 전승현, 성기태, 진태형, 전오현, 권사취임에 진재경, 박운주씨이다. 또한 이날 원로장로 추대에 전기현, 전태현 장로가, 정기수, 조동식 장로는 장로직에서 은퇴했다.  
임직자들을 위한 권면에는 전기현 장로(샬롯장로교회)가 "장로로서 섬김의 좋은 본이 되고, 장로다운 마음가짐을 가지라. 또한 기도생활을 철저히 할 것"들을 당부했으며, 김성훈 목사(아가페교회)는 "앞선 장로님들과 권사님들을 잘 따라가라. 교우들도 새롭게 세워진 임직자들을 위해 기도할 책임이 있다."고 권면했다. 
축사를 전한 샬롯한인장로교회의 3대 담임을 지낸 이희윤 목사는 "하나님 앞에 자격을 논하면 이 땅에 직분을 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직분자가 세워지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물질과 건강, 시간도 드려서 교회를 섬기시라. 열심히 일해도 칭찬 못받을 때가 있다. 그럴때는 그저 십자가만 바라보라. 그러면 예수님 닮아가고, 그분처럼 거룩에 이를 것"이라고 당부했으며, 정지호 목사(드림교회)도 "오늘 세워지신 장로님들, 권사님들 지금 가진 마음을 끝까지 잘 유지하셔서 교회를 돕는 일꾼이 되라"고 축사했다. 
3부 순서로 나성균 목사의 성역 40주년을 축하하는 순서에서는 PCUSA 의 알라스카 선교사로 은퇴한 이열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본지 발행인 이윤태 장로와 박형우 목사(소망교회), 한일철 목사(그린스보로 한인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이날 순서에서는 오석득 목사(산돌교회)의 기도, 호산나 성가대의 찬양, 임직식 순서에서 오페라 가수인 젤라 핑커톤의 축가, 전 유니버시티 합창단의 축가가 있은 후 송성섭 목사(남부한인장로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상금 기자


  0
3590
13700 많은 그리스도인들 생각에 “하나님은 젊은 백인 남성이다” 2018-06-14
13699 제21차 PCA 전국총회 2018-06-14
13698 젊은 세대, 윗세대보다 덜 종교적이다 2018-06-14
13697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 실버 미션 훈련 및 단기선교사 파송 예배 2018-06-14
13696 제21차 PCA 한인교협 총회 및 수련회 개최 2018-06-14
13695 제일장로교회 탈북자 강명도 교수 모시고 간증집회 개최 2018-06-14
13694 아틀란타벧엘교회 EM 사역 오픈 2018-06-14
13693 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 창단식 2018-06-14
13692 동남부체전과 함께 치러진 제23회 유소년축구대회 2018-06-14
13691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초청 평화통일 강연회 열린다 2018-06-14
13690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6-14
13689 제2회 예루살렘 조찬기도회 2018-06-14
13688 콜럼버스 반석장로교회, 미국교회들과 함께 VBS 시간 가져 2018-06-13
13687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6-13
13686 그레이스 문화센터 “나들이” 개강파티 2018-06-13
13685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 “제가 이단이라고요?” 2018-06-12
13684 비와이, 엑스플로 2018 제주선교대회 공연 2018-06-12
13683 통합 산하 7개 신학대 교수들 ‘명성 세습’ 관련 성명 2018-06-12
13682 북미주 여성 목회자 연합 컨퍼런스 2018-06-12
13681 중국, 한국인 중국 내 기독교 선교활동 단속 강화 2018-06-12
13680 미 방송사 간판앵커들 속속 싱가포르行 2018-06-07
13679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6-07
13678 PCUSA, 2017년 교인 수 6만7천명 감소 소속 교회 수는 147곳 감소 2018-06-06
13677 미국성서공회, 직원들에게 성서적 결혼관을 받아들이도록 요구 2018-06-06
13676 그레이스한인교회 ‘신구약 파노라마’ 여름성경학교 2018-06-06
13675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 개최 2018-06-06
13674 아틀란타벧엘교회 ‘원주민 선교’ 바자회 개최 2018-06-06
13673 “동성혼 반대 종교적 신념도 보호해야” 연방대법원, 제빵업자 손들어줘 2018-06-06
13672 현충일 애국기도회 개최 2018-06-06
13671 이영훈 목사, 예루살렘 조찬 기도회서 한국 대표로 메시지 전해 2018-06-06
13670 가재울·갈릴리·인자교회 등 올해 녹색교회 10개 선정 2018-06-06
13669 한교총,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기독교 단체들 성명 2018-06-06
13668 <극동방송 기사제휴> 한국교계 단신 2018-06-06
13667 2018 대 필라델피아 지역 복음화 대회 개최 2018-06-06
13666 동남부 체전과 함께 열리는 유소년 축구대회 6월 9일로 확정 2018-06-05
12345678910,,,392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