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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퀸즈한인교회 이규섭 목사 설교 표절 인정·사임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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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 이규섭 목사 설교 표절 인정·사임표명
기사입력시간 : [2017-05-17 19:05]
퀸즈한인교회가 담임 이규섭 목사


뉴욕의 대형 교회중의 하나인 퀸즈한인교회가 담임 이규섭 목사의 설교 표절로 내홍을 겪고 있다. 이규섭 목사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총 14건의 설교를 표절한 것으로 알려져 성도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이 정도 이지만 이외에도 얼마나 많은 설교들이 표절되어 사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교회 관계자가 전했다. 아래는 현재 퀸즈한인교회의 당회가 결정하고 발표한 내용이다. 
 
담임목사 설교 표절로 인한 당회의 결정
▷담임목사는 사안의 중대성을 인정하고 자의사임 할 것을 표명하고 번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당회는 사임에 따른 준비를 위해 7월말까지 기도의 시간을 드리기로 하였다. 
▷당회장 업무는 임시당회장 선정시까지 당회서기인 박영근장로가 대행하기로 하였다.

부탁의 말씀
▷주님의 핏값으로 세우신 킌즈한인교회의 거룩한 제단을 어지럽힌 사태에 대하여 저희 당회원 일동은 먼저 하나님 아버지와 성도 여러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설교표절이 처음으로 알려진뒤 가진 임시당회에서 담임목사는 스스로 사실을 인정하고 모든것을 당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하였습니다. 
▷당회는 담임목사 치리에 대하여 숙의에 숙의를 거듭한뒤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담임목사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였읍니다. 
▷담임목사는 지금까지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신 성도님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하고 이들을 위로해 주실것을 당회에 당부 하였습니다. 
▷이번일로 제일 힘든분들은 담임목사님과 사모님과 가족들이십니다. 진정한 위로와 기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요 똑같은 형제 자매임을 생각하고 서로 정죄하지 않고 용서하며 배려하고 기도 해야 할 것 입니다.

취재원: 마이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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