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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기독교학술원 <개혁교회 정통주의영성> 주제로 월례발표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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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 <개혁교회 정통주의영성> 주제로 월례발표회개최
기사입력시간 : [2017-05-15 21:55]
정의와 통합, 화합력을 가진 지도자가 되라
5월 12일 개최된 포럼에서 김영한 원장(가운데)은 “새 대통령은 정의로워야 하고 통합적이어야 하며, 사회갈등을 조정하는 화합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지난 5월 12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정의로운 사회와 지도자>를 주제로 27회 영성포럼을 개최했다. 김영한 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봉배 박사(전 감신대총장)가 ‘지도자의 가치관, 바람직한 지도자상’을 주제로, 서광선 박사(이화여대)가‘지도자의 인품’을 주제로, 정윤재 박사(한국학중앙연구원)가 ‘지도자의 리더십유형’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김영한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장미대선을 통해 선출된 새 대통령은 정의로워야 하고 통합적이어야 하며, 사회갈등을 조정하는 화합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원장은 “잠언에서는 왕의 권력이 공의로워야 한다(잠29:4, 29”14)고 말하고 있다. 최고 통치권은 정의로운 다스림에서 나온다. 오늘날 목회자와 지도자의 불법은 하나님의 정의로운 은혜를 남용하는 것이 되어 교회가 사회적 걱정이 될 지경에 이르렀다. 목회자들의 정의없는 은혜설교는 기독교정치인으로 하여금 공정성과 정의감을 무디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기독교는 제일종교가 되었으나 기독교가 지닌 정의로운 사회의식은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김원장은 “정의는 사랑에 기초해야 한다. 기독교의 정의는 사랑으로 허물을 덮는 정의이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은혜와 사랑을 얘기해 왔지만 정의없는 은혜만 외치다 이렇게 되었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정의와 사랑이 균형적으로 어우러져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정치는 정의와 사랑의 온전한 실현이었다. 장미대선후의 국정도 정의가 동반된 용서와 화해만이 사회의 합리적인 개혁의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제언했다.

첫 주제발표를 한 박봉배 박사는 “현재 우리 사회가 강력히 요청하는 것은 올바른 가치관에 입각한 지도자상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이제 다스리는 교회, 즉 교권이 지배하는 교회에서 봉사하는 손길이 지배하는 섬기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최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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