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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한국을 노리는 이슬람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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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노리는 이슬람을 알자!
기사입력시간 : [2016-08-11 00:54]
이슬람은 7세기 초 예언자 무함마드가 창시한 종교로 세계인구의 1/4인 약 16억명이 이슬람교를 믿어 신자 숫자로만 보면 개신교(7억)나 천주교(11억)와 비교시 세계 최초 종교이며 세계 57개국이 국교로 삼고 있다. ‘이슬람’의 어원은 (알라에게)‘항복하다’라는 뜻이며‘무슬림’은 ‘알라를 믿는 사람’을 의미한다.

무함마드
이슬람교를 창시한 아랍의 예언자로(AD 570-632) 그는 삼촌과 여행을 다니면서 유대인과 기독교도들을 만나 유일신 사상과 종교의식, 용서 등을 배웠다. 이것이 이슬람 창시와 교리의 바탕이 되었다. 무함마드는 25세때 40세 여자와 결혼하였으며, 두 번째 결혼은 50세에 9세 여아와 결혼하는 등 비정상적 삶을 살았던 경력의 소유자다.(위키백과 참조)
 
이슬람의 종파
▶수니파 이슬람교도의 대부분이 여기에 속하며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시아파 소수파(10%)로서 수니파로부터 많은 시련을 받았다. 수니파와의 갈등으로 테러와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구원관 차이
이슬람의 신학적 체계는 기독교와 아주 비슷하다. 꾸란에 나오는 단어의 18%가 기독교 성경과 같은 글의 형태를 가지는데, 그 중 3/4은 신약성경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에 대해 친근감을 가지게 되는 원인이다.


 이슬람의 실체 

개종이 불가능한 종교
이슬람은 개종자를 살해하라고 가르치므로 무슬림이 된 후에는 목숨을 담보하지 않고는 빠져 나올 수 없다.

쿠란의 남녀 불평등 구절
(꾸란2:223) 여자는 너의 밭이다. 네가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다루어라. 
(꾸란2:282) 두 남자의 증인을 세우며 두 남자가 없을 경우는 한 남자와 두 여자를 증인으로 세우라. 
(꾸란4:11) 알라께서 상속에 관한 말씀을 하셨나니 아들은 두 명의 딸에 해당하는 몫을 취하니라. 
(꾸란4:34) 너희들이 불순종하는 여자들에 대해서 먼저 그들을 타이르고 그 다음으로 잠자리를 같이 하지 말며 그 다음에는 매질하라

폭력과 테러의 종교
이슬람은 폭력의 수단을 통해 꾸란의 명령을 수행하도록 교육받아 온건한 무슬림도 언제든지 ‘테러분자’로 돌변할 수 있다. 꾸란에는 수많은 구절들이 폭력으로 싸울 것을 명령하고 있으며 천국은 그러한 자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고 가르친다.
(꾸란2:190) 알라를 위하여 당신을 적대시 하는 자와 싸워라. 
(꾸란2:193) 알라의 종교를 믿을 때까지 그들과 싸워라. 
(꾸란9:5, 꾸란55:56) 이교도들을 죽이거나 그들과 싸우다 죽임을 당하면 아름다운 낙원과 
아름다운 처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티르미지2:138) 낙원에 들어가는 사람마다 72명의 미녀를 하사 받을 것이요,
100명의 남자가 갖고 있는 정력을 받는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종교
그들은 타종교와 투쟁할 뿐만 아니라 이슬람 내 타종파와도 끊임없이 갈등하며 투쟁한다. 
또한 유럽에서처럼 도시를 슬럼화하며 범죄, 폭동, 테러 등으로 각국의 국가 안보를 끊임없이 위협한다. 
(꾸란4:138) 타종교와 평화공존을 말하는 것은 알라의 명령을 실천하지 않는 위선자이다. 
(꾸란4:87) 그들이 배반하면 발견하는 대로 포획하고 살해하라. 
(꾸란47:4) 전쟁에서 불신자를 만나면 그들을 살해하라 

▲12살 때 아버지의 채무 상환을 위해 탈레반 전사의 아내로 팔린 아이샤(사진)는 
탈출을 시도했지만 붙잡히고 말았다. 그녀의 탈출 시도에 분노한 남편은 아이샤의 귀와 코를 잘라버렸다. 


 단계별 공략기술 

이슬람은 한 국가에 진출할 때 무슬림 인구의 증가에 따라 단계별로 다른 전술을 구사한다.

미국 CIA 발표
▶1단계: 무슬림 인구 1% 내외.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 그룹을 지향하며 수면 밑에 잠복한다.(한국) 
▶2단계: 무슬림 인구 2-3%. 감옥 내 재소자들을 집중적으로 무슬림으로 개종시킨다.(덴마크) 
▶3단계: 무슬림 인구 5%. 무슬림 인구비율을 더욱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이 시작된다.(프랑스) 
▶4단계: 무슬림 인구 20%. 폭동사태가 시작되고 성전(지하드)를 위한 테러단을 조직한다. 단발적인 살해사건이 발생하며 교회에 대한 방화와 파괴가 시작된다.(이디오피아) 
▶5단계: 무슬림 인구 40%. 광범위한 학살이 자행되고 상습적인 테러가 발생한다.(보스니아) 
▶6단계: 무슬림 인구 60%. 전혀 구속받지 않고 기독교와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탄압한다. 인종청소가 시도되며 이슬람을 강요하고 배교자에 대해 압박한다.(알바니아) 
▶7단계: 무슬림 인구 80%. 국가 주도로 대규모 인종청소와 대학살이 자행된다.(파키스탄) 
▶8단계: 무슬림 인구 100%. 이슬람 율법이 헌법에 우선하는 신정일치체제를 구현한다.(아프카니스탄) 
 

 확산되는 이슬람 

현재 전 세계 무슬림 인구는 약 16억 명, 세계 인구의 4분의 1에 이른다. 카톨릭은 무슬림이 이미 유럽에서 카톨릭 인구를 능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유엔도 2020년이면 이슬람이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종교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산아제한을 하지 않는 종교
70년 만에 이슬람 급속성장 800% 했다. 1940년 2억에서 1974년엔 5억, 1990년엔 10억, 2014년엔 16억으로 급성장 했다. 이슬람은 산아 제한을 하지 않아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한다. 지난 70년 동안 2억에서 16억으로 800% 급성장했다. 

유럽의 이슬람 확산
지금 유럽인들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자살폭탄 테러보다도 무슬림의 ‘인구폭탄’이다. 유럽연합 31개국 평균 출산율은 1.8명인데 무슬림은 평균 8.1명에 이른다. 이렇게 높은 무슬림의 출산율로 인해 무슬림 인구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3년 기준으로 유럽에 5천200만의 무슬림이 있다고 하나 실제로는 8,000만 이상의 무슬림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유럽인구의 7%에 달한다. 2025년에는 1억 5천만으로 유럽 전체인구의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주요국가 이슬람화 현황
▶영국: 지난 30년간 30배(280만) 이상 증가, 모스크 1,500개 이상. 
▶프랑스: 전체 인구의 10%인 600만 육박, 유럽 1위. 
▶네덜란드: 전체 인구의 6%, 15년 내에 인구 절반이 무슬림화 예상. 
▶독일: 전체인구의 4.9%(400만) 2050년 이슬람 국가가 될 것으로 예측(독일연방 통계청).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조만간 유럽은 대부분이 이슬람화 될 것이며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유럽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한국의 이슬람화 
 
유럽의 전철을 밟는 한국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전체인구의 약14%(643만명)의 인력을 수입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매년 30만 명의 이민자가 들어오는 나라가 됐다. 영국은 2000년대 매년 약 10만 명의 이민자가 들어왔음에도 이슬람 인구가 500만이 넘게 증가했다. 한국의 현재 무슬림 인구는 20만이다. 그러나 한국도 유럽이 밟은 전철을 빠른 속도로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영국과 같이 언제 무슬림이 500만으로 늘어날지 모른다.

한국을 노리는 이슬람
우리가 전도의 대상으로만 여겼던 무슬림들이 반대로 한국을 전략적 전도지로 정하고 ‘이슬람 비전 2020’ 을 선포했다. 아랍의 모 일간지에 기사내용이다. ‘수십 년 안에 한국에서는 이슬람 세력이 기독교보다 많을 것이다. 오늘날 가장 적합한 이슬람 선교지는 한국이다.’라고 했다. 

이슬람 연맹의 ‘한국선교전략’
이슬람 문화센터 건립, 아랍어, 이슬람교리, 벨리댄스 강습 등을 통해 이슬람 문화를 뿌리내리게 한다. 사원(모스크)건립 11개의 이슬람 사원, 4개의 이슬람 센터, 60여개의 예배소가 있으며 현재 송도에 2만평 170억 규모의 모스크가 건립중이다. 국내 대학 공략, 대학 교수와 학생들에게 대해 많은 재정 후원을 한다. 결혼 및 출산 전략, 한국 여자와 결혼하여 많은 자녀들을 낳는다. 기혼자도 결혼한다.(일부다처제) 한국유학생 이슬람권 유치, 우수한 한국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여 이슬람 우호세력 및 무슬림을 양성한다. 꾸란 번역 현대국어로 완역, 보급하여 이슬람 전파를 가속화한다. 각종 특혜 등을 통해 이슬람식으로 교육, 사회 모든 분야에 침투시킨다. 
 
한국 여성의 피해
이슬람에서는 원칙적으로 이교도와의 결혼을 금한다. 결혼하는 부부 중에 한 명이 무슬림이 아니면 이슬람법에 따라 반드시 무슬림으로 입교하거나 개종해야 한다(꾸란2ㅣ221). 개종하지 않으면 자녀를 볼모로 개종을 강요당하기도 한다.
 
한국 여성과의 결혼전략
무슬림 남성은 한국국적 취득수단으로 한국여성과 결혼하려 한다. 본국에 부인이나 자녀들이 있더라도 결혼 전에 절대 밝히지 않는다. 귀국할 때 버리고 가도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결혼전에는 개종을 이야기하거 강요하지 않는다. 주요 공략대상은 같은 회사 근로자, 이혼자, 기독교여성장애인, 노처녀, 다방여성, 정신지체자 등이다.
▶첫번째 사례: 학원 강사 K는 파키스탄인 A와 결혼 후 개종을 강요당하며 폭행을 당해왔으며 딸의 생명을 위협(2살 난 잠자는 아이를 옥상에서 떨어뜨리겠다고 협박)받았다. 그녀는 아이를 데리고 탈출했다. 
▶두번째 사례: 한국여성 S는 파키스탄인 M과 결혼했다. M은 聖戰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며 S에게 불법판매를 강요하다 경찰조사가 시작되자 파키스탄으로 도피했으나 또 한명의 한국인 부인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2020년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하고 한국의 기독교를 파괴하며 우리의 안방을 점령하려고 하는 가장 경계해야 할 이단중의 이단, 이슬람에 대해 우리는 너무나 모르고 완전히 무방비 상태에 있다. 이슬람은 수많은 영혼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사악한 사탄마귀를 믿는 종교이다. 저들의 계획대로 한국에 이슬람이 뿌리내리고 우리가 깨어 이슬람에 대한 대응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5년, 10년 후에는 유럽의 경우와 같이 때늦은 후회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슬람의 실체에 대해서보다 정확히 알고 우리 주위에서 이슬람의 유혹에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많은 교육과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 수많은 영혼들을 미혹하는 이슬람으로부터 한국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이시며 구원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으로 승리하길 기도한다.


 이만석 목사 (이란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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