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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실 목사 - 볼리비아로 불러주신 나의 하나님 57

 

볼리비아에서 처음으로 정식 음악교육을 실시하다

볼리비아인들은 음악을 좋아하나 악보는 전혀 모른다. 
3)신학대학교: 정규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신학교 안에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반을 개설하고, 3년제 초급 신학대학을 설립하고 M.Div 신학 대학원을 설립하였다. 

4)의료선교: 병원선교는 연간 123,000명을 진료하였고 

5)무료진료: 대학에서는 매주 토요일에는 6,400명을 무료 진료를 하여 연간 약 130,000명이 진료를 받았다. 

6)농업선교: 한국의 남북한 5배나 되는 땅을 가진 볼리바아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이다. 아편이 널리 퍼져있고 카톨릭 교리에 의해 유산을 하지 못하게 되어 어린이가 많으며 온전한 가정이 겨우 5%밖에 않된다. 모계사회이다. 그리고 이들은 일하기를 싫어한다. 외국선교사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익숙해져 있다. 그래서 우리는 농업대학을 열고 농업지도자들을 양성하여 사회를 개화시키고 있다. 
 ① 153핵타르(약 450,000평) 땅을 개간하여 옥수수, 콩을 재배 생산하여 자급 양돈 농장을 실시한다.
 ② 돼지 사료 제작을 위해 모든 것을 기계화하며 현재는 적지만 앞으로는 대형 양돈장을 만들 계획이다.
 ③ 730핵타르(약 210,000평) 땅을 사서 육소 1,000마리를 길러서 살찌게 하여 판매 한다.
 ④ 200핵타르(약 60,000평) 땅에 젓소를 길러서 대형 치즈공장을 만든다.
 ⑤ 자립선교를 목적으로 30,000수의 닭을 수용할 양계장을 만들고 운영한다. 현지인들에게 운영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이익금은 선교운영자금으로 사용하려고 한다 

7) 대학 선교: 현재 12개 단과 대학이 있다. 
 ① 의과, 치과, 약과, 물리치료학과, 농과, 관광학과, 신과, 회계학과, 상과, 행정학과, 초급대학 신학과,기공과.
 ② 총 2,500명의 재학생, 교수 200명과 직원 100명으로 총 300명의 교직원이 있다.
 ③ 남미의 평가대회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8) 음악선교: 볼리비아는 음악은 좋아하나 악보는 전혀 모른다. 과거의 노래 가락은 있으나 악보가 없다. 기타, 북, 통소, 차랑고(아주 작은 기타 모양의 악기) 이런 종류가 악기이며, 음악을 하면 최고의 신사로 인정된다. 노래와 악기를 잘하면 생일 잔치나 결혼 잔치에 가서 철야를 하면서 노래를 하고 돈을 많이 받게 된다. 우리 가족은 장남은 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웠고 차남과 막내도 기초는 알고 있다. 그중 막내는 음악 선교단을 조직하여 교회나 공연장소나 야외예배 때 250여회 이상 노래를 불러 원주민보다 나은 음악단을 운영한다. 그러나 현대식 음악과 원주민 음악의 중간 정도되는 음악단이다. 너무 인기가 많다. 나는 음악을 전공한 음악 선교사가 며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는데 둘째 며느리가 음대 출신이다. 음악대학에서 강의하고 찬양대원을 조직하여 2000명이 출석하는 예배시간에 성대하게 찬양을 인도하며 대대적인 공연을 하여 대통령도 같이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이제는 볼리비아에도 정식으로 음악 선교가 대학과 교회와 사회에 진행된다. 정식으로 음악 교육하는 것은 볼리비아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선교사의 일은 참으로 중요하다. 교회와 선교에는 음악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학교와 초·중·고등학교와 장로교 신학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음악을 강의 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학교 합동예배에는 찬양대도 조직하고 악단도 조직하였다.

9) 특수선교
 ① 형무소 선교를 5년간 하다가 다른 선교사에게 위임하였다. 
 ② 고아원 선교건물은 여러가지 경제문제로 철수했다. 
 ③ 농아선교는 최 장로님이 교회를 짓고 정식으로 농아 선교를 시작하였다. <계속>



정은실 목사
볼리비아 선교사


2017-04-27 03:44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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