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선교 전체보기
Home > 선교 > 선교 전체보기
   
코소보에서 드리는 편지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2017. 9.1~12.22 있었던 일들
● 가정방문(Kike, Besnik, Savidini)을 하며 그간의 안부를 묻고 교제함.
 태권도 도장 시작(9월 4일)- Kike가 담임을 하고 한태진 선교사는 보조로 도움.
 집시마을(Obliq, Medvec, Hallac, Ladeva, Gjyrukovc, Gadime, Magure)사역: 가정 방문하며 복음증거, 구제(헌 옷), 축구 등.
 겨울나기 나무 구입(7m세제곱), 장작패기.
 크리스마스 선물(아동)박스 250개를 받음(아일랜드에서 보낸 것임)

감사 기도제목
 1년 코소보 거주증을 받게 하여 주심 감사.
 Kike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심과, 태권도 도장을 순탄하게 열게 하심 감사.
 온누리 팀(김명세 장로님외 14명)을 코소보에 보내주사, 좋은 교제 허락하심 감사.
 평안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심 감사.

간구 기도제목
 방문하는 집시마을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지게 하여 주소서.
 이단으로부터 코소보 양떼를 보호하여 주소서: 구원파(박옥수계열)가 문화공연등을 하며 접근하고 있고, 여호와 증인, 안식교가 활동.
 장인(송용석 장로, 86세), 장모님(이귀례 권사, 85세)의 여생을 맡아 주소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선물과 함께 복음을 어린이들에게 잘 증거하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을 믿는 다음세대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나,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세우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2018. 8.6~10간 열리는 동유럽(250~300예상, 프라하)선교사 대회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필요한 재정을 허락하여 주소서.

선교 동역자 여러분!
치아를 8개 발치하고, 동역자였던 막내 아들성호는 군입대로 떼어놓고, 코소보 들어오는 발걸음이 무거웠는데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정말 예수이름 앞세우며, 잠잠히 따라 가고자 합니다.

(출14:14)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The LORD will fight for you; you need only to be still.

2017. 12. 22 
한태진, 송혜신
(한빛/김왕근, 한덕근, 한성호) 드림


2018-01-04 00:12 크리스찬타임스
  0
3590
2126 김종필 목사 | 북극권 땅끝에서 (5) 2018-01-18
2125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22 2018-01-18
2124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21 2018-01-11
2123 헝가리에서 온 편지 2018-01-11
2122 김종필 목사 | 북극권 땅끝에서 (4) 2018-01-11
2121 일본 선교 이야기 2018-01-11
2120 에티오피아에서 보내는 선교 편지 2018-01-06
2119 김종필 목사 | 북극권 땅끝에서 (3) 2018-01-04
2118 미얀마에서 온 편지 | Sweet December 2018-01-04
2117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20 2018-01-04
2116 코소보에서 드리는 편지 2018-01-04
2115 수리남 선교소식 2018-01-04
2114 미얀마 선교 2018-01-01
2113 김종필 목사 | 북극권 땅끝에서 (2) 2017-12-21
2112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19 2017-12-21
2111 요르단 선교편지 2017년 12월 2017-12-19
2110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18 2017-12-14
2109 K국에서 온 편지 | 또 다른 흔적 2017-12-14
2108 김종필 목사 | 북극권 땅끝에서 (1) 2017-12-14
2107 일본선교 이야기 2017-12-07
2106 K국에서 온 편지 | 사랑의 흔적 2017-12-07
2105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17 2017-12-07
2104 동족선교컬럼 | 지독한 분열을 끝낼 길은, 오직 예수복음의 통일선교입니다 2017-11-30
2103 신윤일 목사 | 아프리카 선교지 방문 ② 2017-11-30
2102 카이로에서 온 편지 2017-11-30
2101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16 2017-11-30
2100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 대표) |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 2017-11-26
2099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15 2017-11-22
2098 신윤일 목사 | 아프리카 선교지 방문 ① 2017-11-22
2097 티벳 개척 선교사역을 위하여 2017-11-22
2096 김종필 선교사 | 아라비아 반도에 부는 새로운 부흥의 바람 7 2017-11-16
2095 K국에서 온 소식 | 반란과 반전 ② 2017-11-16
2094 박창환 목사 |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속에 걸어온 나의 삶 14 2017-11-16
12345678910,,,65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