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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기도편지

수리남을 사랑하시고 위하여 기도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한국으로부터 들려오는 좋지않은 소식들로 인해 기도하는 많은 선교사의 한 사람으로, 오늘도 조국을 위해 기도하며 선교지 소식을 함께 나누고져 합니다.
 
가나안학교 소식
총 54명의 졸업반 학생들이 지난 8월 4일에 받은 결과는 18명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재시험에 걸린 10명의 학생중에서는 5명이 추가로 졸업장을 받아 모두 23명으로 (44.2%)로 전국적 통계보다 낮은 결과이었습니다. 반면에, 우리 교회 출석하는 한 여학생이 3학년 중에서 유일하게 합격하여 월반 자격을 얻고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지난 10월 2일 시작한 새학년에는 20명의 교사와 260여명의 학생이 들어와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리남 소식
기름값이 2주에 한번씩 오르면서 리터당 거의 1달러가 되고, 수입해서 파는 닭도 두 배나 올랐습니다. 교사들은 방학기간동안 조용하더니 지난 2일 학교가 시작되면서 다시 데모를 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우터써 대통령이 얼마전 큐바에가서 수술 받고 돌아왔는데 회복 시간이 필요하여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임시로 대행하고 있고 10월말엔 정상적으로 직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아직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면 먼 길을 가야할 것 같습니다.
 
기숙사소식
지난 학기 말에 삐낀싸론에서 왔던 3명의 아이들이 이번 학기에는 집에서 다니겠다고 하여 새학년에는 졸업반 아이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또 한 명, 아뻬띠나 학생 4학년 아이는, 공부도 잘 했는데, 일 년 후에 다시 공부하겠다며 돌아오지 않아 현재 모두 네 명 입니다. 아내 무릎과 허리에 문제가 있어, 이번에는 새로이 학생을 받지않고 졸업반 학생들만 도와주고 내년에 졸업시험이 끝나면 바로 치료차 나가려고 합니다.
 
기숙사생인 죤과 죠니에 대해
죤은 기억하시죠! 세례받고 싶어 울었던 학생인데 고3이 되어 대학입학 시험을 치러야 하는데 8남매 중 맏이 입니다. 가까운 곳에 살지만 집 환경이 열악해, 저희가 기숙사비 안 받고 와서 공부하도록 했습니다, 자신은 물론 다른 아이들에게도 지적,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싶어하고, 저희는 교회 평신도 지도자로 키우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대학을 마치면 외국에 나가 공부하고 싶어하지요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죠니는 지난 7월 기술학교 졸업시험에서 떨어져 오래 다시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기술학교에서 한 명도 합격한 아이가 없어서 문교부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어 10월 한달간 시험공부를 시키고 10월 23일에 다시 재시험을 실시하겠다고 해서 지금 공부중입니다. 죠니가 이번에 졸업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졸업못하면 일 년을 더 공부해야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중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지난 8/15부터 9/13까지 아내와 제가 각각, 또는 함께 캐나다와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또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하나님의 많은 일들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체험했습니다. 일일이 적을 수는 없지만 특별히 그 기간에 휴스턴과 마이애미에 불어왔던 태풍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계획이 취소되어 우리의 원하던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지만, 그 상황에 감사하며 기다리는 중에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더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고 더 풍성케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서 감사와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수리남에 돌아와 다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있는 말은 언제나 처럼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입니다.
(여러분들과 소식을 함께 나누었는데 못 나눈 분들을 위해 기도편지 뒤에 첨부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름방학 성경학교
여행에서 돌아와 몸은 피곤하고 날씨는 너무 뜨거워 이번엔 건너 뛰고 싶었지만, 짐 정리하다 다시 보게 된, 뉴욕 웨스트체스터 교회 방문 때 얻어 온 은박지로 된 풍선 같은 VBS 글자가 우리에게 힘을 주어, 짧지만 9/26-27 이틀동안 삐낀싸론에서 세 교회 연합으로 방학 성경학교를 실시했습니다. 방학을 며칠 남겨놓지 않은 때여서, 많은 아이들이 시내 가서 새 학년에 필요한 문방구류 구입하느라 예년에 비해 적었지만, 각 85, 86명의 아이들이 참석하여 구원과 하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
 
헤라뒤스 할아버지를 위해
앞에서 이야기한 죤의 외할아버지로 80세 입니다. 천주교에 찌들고? 괴팍한 할아버지여서 가까이 가기를 꺼리는 분 이셨습니다. 하루는 죤이 할아버지가 더이상 잡숫지 않아 돌아가실 것 같다고 해서 찾아가서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뒷쪽에 흑인 두명이 서있다고 하는 것 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죽을때 데리러 오는 저승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아직도 보이냐고 했더니 안보인다고 합니다. 다녀온 다음 날 보니 걷지도 못 하고 누워만 계시던 분이 걸으시는 것이었습니다. 몇번을 찾아가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전하고 몇 주전엔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라고 했더니 두번 나왔습니다. 오늘도 가서 복음을 이야기하고 기도했고 그 큰 딸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헤라뒤스 할아버지를 통해 다른 딸들과 그들의 아이들까지도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나아가 온 가족과 온 마을이 복음화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수리남 선교를 위해 (동역자를 위해)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기도는 동역자 입니다. 저희 부부가 이제는 만 65세입니다. 새로운 동역자가 와서 준비할 기간이 많이 필요하기에 속히 하나님께서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10월 21일
 
수리남에서 안 석렬 이 성옥 선교사 드림.
 
홈피 www.suriname.or.kr
Katalk (597)8805283
Ahn, Seok Ryeol & Lee, Sung Ok
P.O.Box 12312 Paramaribo. Suriname
 
 
2017년 여름에
 
지난 8월과 9월에 아내와 제가 각각 4주, 3주 를 각각, 또는 함께 여행을 하였습니다
그 여행을 통해 경험힌 하나님의 인도와 계획 그리고 위로를 함께 나누고져 합니다.
특별히 저희가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두 개의 태풍이 휴스턴과 플로리다를 강타했습니다.
그 기간에 저희 여행스케쥴이 휴스턴과 마이애미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8/15-27)
먼저 아내가 캐나다에 계신 아버지를 방문하기 위해 저 보다 1주일 먼저(8월 15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했습니다. 그런데 미리 예약한 air bnb숙소에 갔는데 방이 없다는 것 입니다 주인이 이중 예약을 받았던 것 입니다. 주인이 말하기를 오늘은 자기 교회 목사님 사택에서 하루를 자고 내일 다시 방을 찾아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주인과 만나 오랫동안 찾아보았으나 그 주위엔 빈방이 없었습니다. 기도하던 아내는 수리남에 단기 선교를 위해 방문했던 H목사님과 J집사님께 사정을 이야기하면서 혹시 한국사람중에 air bnb를 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조금후에 J 집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한 집이 비어있는데 삼일은 사용할 수 있다고... 그래서 그 집으로 옮길 수가 있었습니다. 총 10일을 토론토에 있어야 하는데 air bnb에서는 마지막 3일을 방을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5일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은 J 집사님 집으로 남에게 주기로 약속이 되어 다음 사람이 들어와야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하루 이틀 연기하면서 아내가 air bnb에 들어 갈 수 있는 날 아침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장인어른을(97세) 매 주 방문하는 E자매가 있습니다. 아내의 친구의 딸로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니 자기가 10월 말엔 비자문제로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하는 것 입니다. 장인어른과 E자매는 아주 다정한 관계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인어른도 실망하실 것 같아 말씀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J 집사님께서 아내와 장인어른을 만나 뵙고나서는 자기가 매 주 아버지를 방문하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J집사님의 카톡을 통해 아버지 소식을 듣습니다. 매 주 한번이 아니라 적어도 두번은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대신 아버지를방문할 수 있는 사랑의 사람들을 예비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보았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8/27-9/4)
캐나다에서 뉴욕 큰 딸네 집으로 왔습니다. 딸 사위 손자(로겐)을 만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 아침 (8/27) 친구목사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밤 비행기로 휴스턴에 가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휴스턴에서 우리 여권발급을 도와주려고 기다리는 C집사님으로부터 휴스턴에 태풍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카톡으로 받았고 또 항공사로부터 휴스턴행이 취소되었다고 하는 연락이 왔습니다. 딸 집에서 인터넷으로 다른 비행기편을 찾아 예약했지만 그 다음날 아침에 역시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왜 우리로 하여금 휴스턴에 가지 말라고 하시는가? 하는 질문을 했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마침 아내의 친구가 딸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살아 그곳에 가서 일단 며칠을 머물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친구집을 방문해 그 부부와 함께 대화하는중에 남편되시는 S장로님께서 아내가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을 보고 몇 마디 물으시더니 잠시 나갔다가 약 병 2개를 가지고 들어오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가 240불, 다른 것은 175불이나하는 약이었습니다. 다음날 그 친구의 도움으로 휴스턴대신 뉴욕 총영사관에 찾아가서 여권을 신청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S 장로님께서 아내에게 약을 복용하는지를 물으셨습니다. 아내가 아직 안했다고 하니까 당장 복용하라고 하시는 것 이었습니다. 좀 안정된 후에 복용하려다가 생각을 바꿔 그 날 아침에 한번 약을 복용했는데 조금후에 마당에서 걷게 되었는데 정상적으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봐도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3일후에는 여권을 찾으러 갈때는 맨하턴에 있는 영사관을 기차에서 내려 걸어서 갈만큼 좋아졌습니다. 또 그 다음주 둘째 딸네 가서 정상적으로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 하신 일이었습니다. 또 하나 다른 계획은 저희가 미국 영주권자로 25년이상 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65세가 되면 메디케어를 의무적으로 신청해야 하는데 저희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내가 친구들과 대화중 필요를 알게되었습니다. 목사 사모인 친구가 인터넷으로 도와주려고 애를 썼으나 안되었기에 필라에 가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휴스턴에 안가고 여권과 무릎 문제가 해결되고 큰 딸네 집에 다시가서 며칠을 함깨 할 수 있는 보너스도 얻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덴버에서 (9/4-9)
둘째 딸이 지난 4월 9일 딸을 낳았지만 와보지 못했었기에 기쁨으로 만나고 6일동안 함께 지냈습니다 손녀인 Kaia가 항상 웃음으로 반겨주었고 저희도 기쁨과 감사함으로 함께 지내며 도와 줄 수 있었습니다. 가끔 보내오는 손주들 비디오 영상을 보면서 감사할 뿐 입니다.
 
필라에서 (9/9-12)
뉴욕에서 마치지못한 마디케어 숙제를 필라로 가지고 갔습니다. 형수님께서 인터넷으로 들어가 보시더니 사무실로 가서 직접해결해야 할것 같다고 하셔서 월요일에 함께 사무실로 갔습니다. 어쩌면 며칠 걸리고, 특별히 아내가 법적으로는 66세가 지나 벌금을 평생동안 매 달 내야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창구접수원과 만나 대화를 하니 제 서류는 문제가 없고 아내 서류는 앞에서 이야기한 벌금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선교사이고 30년을 사역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럼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건강보험을 들었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더니 그러면 본부에서 서류를 보내면 벌금을 안내도 된다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본부에 SOS를 쳐서 서류를 받아 다음날 다시가서 서류를 제출하니 문제가 다 해결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9/12-13)
사실 마지막으로 서류를 접수한 날 오후에 저희가 필라에서 마이애미 행 비행기를 타야만 되었는데 바로 전날 항공사로부터 플로리다에 불어온 태풍으로 말이암아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급히 여행사에 연락하니 저희가 접수를 기다릴때 연락을 주었는데 한 자리만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먼저가고 아내가 나중에 오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싸는데 여행사에서 아내 좌석도 찾았기에 같이 갈 수있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출발지가 필라가 아니라 뉴욕이라고 해서 형님께서 3시간 반을 수고하셔서 뉴욕 공항에 도착해 마이애미행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직후라 마이애미에서는 호텔도 찾을 수가 없어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공항의 벤취를 찾아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가 언제나 월요일에 마이애미에서 비행기를 타고 경유지인 포트 어브 스페인(트리니닷 엔 토바고)을 거쳐 수리남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표를 구입할때 아내가 수요일에 돌아오는 것도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였기에 월요일과 화요일 메디케어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정까지도 준비하셨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수리남은 아직 방학이기에 마이애미에서 수리남으로 오는 비행기마다 빈자리가 없어서 뉴욕이나 토론토에서 포트 어브 스페인을 거쳐 수리남으로 오는 좌석을 구할 수 없었기에 저희가 처음에 산 9/13 마이애미에서 수리남 오는 비행기를 타야만 했던 것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행사에서 뉴욕-마이애미를 찾을 수 있었으므로 저희가 정해진 예정대로 수리남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두 개의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는 포트 어브 스페인에서 마지막 수리남으로 들어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려고 서 있는데 항공사 직원이 오더니 부부냐고 묻고는 다른 부부와 함께 데스크로 데리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여권과 탐승권을 달라고 하고 보더니 다른 부부에게 그냥 돌아가라는 것 입니다 저희가 생각할때 혹시 문제가 생겨 우리 표를 다른 사람에게 주고 우리를 며칠 잡아놓았다가 보내려는가 생각했었습니다.그런데 바로 다른 보딩패스를 출력하더니 저희에게 주면서 체크인 하지말고 그냥 들어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좌석 번호는 3F, 4F이었습니다. 네! 일등석표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보너스였습니다. 더 놀라운것은 나중에 뒤에 앉아있던 아내가 옆에 앉은 여학생과 대화하게 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하면서 왜 너희끼리만 여행하냐고 물었습니다. 그의 두 동생도 일등석에 앉아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대답하기를 자기 어머니도 일등석에 앉아야 하는데 좌석이 없어서 에코노니석에 앉아 있다고 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과 항공사 직원만 압니다 왜 저희가 일등석에 앉아서 올 수 있었는지를...
두번째는 도착해서 무사히 집에 돌아와 새벽 두시경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난 아내가 마지막날에 대한 꿈을 꾸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신비주의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음의 메세지가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고 언제 하나님앞에 서든지 분명한 신앙인으로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진 성도로서의 삶을 살면서 그렇게 가르치라고 하시는 메세지라는 것을....
아직 안끝났습니다. 추운 캐나다와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둘 다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일 저녁 설교까지 마친 후 월요일 아침부터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목이 쉬어 이제 조금 낮은 소리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좀 쉬라는 싸인인지 모르겠습니다. 


2017-10-22 16:32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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