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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Joy Lee -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 QT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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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Lee -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 QT 165
기사입력시간 :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성공을 하려면 감동시켜라"

말씀: 마가복음12:30-33
●기도: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아멘
●실천: 내가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보고 섬겨보세요. 

새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지내온 나날들을 다시 돌이켜보면서 삶의 목표와 성공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하게 됩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사가 바로 어떻게 하면은 성공을 할 수 있으며 어떤 길을 걸어야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지의 해답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성공의 원칙과 방식은 다 다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삶의 목표는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정과 교회 일에 충실한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진정한 사랑은 믿음의 형제들이나 믿지 않는 이웃에게 변함없이 꾸준하게 사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것은 우리의 이웃을 잘 섬기는 것입니다. 

“육일 약국 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씨는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처음에는 5평도 안 되는 작은공간에서 약국을 운영하다가 현재는 인터넷 교육업계의 CEO가 되어서 모든 성공의 비결은 성경을 원칙으로 두는 것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지 그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누군가를 감동시키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저자는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을수 있는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동 경영’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는 주일에 약국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헛수고를 하고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약국이 6일만 영업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약국이름을 ‘육일 약국’으로 지었으며 마치 수험생처럼 차트를 들고 다니면서 고객들의 이름을 암기하고 다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는 절대로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또한 형광등을 6개만 설치해도 밝기가 충분한 공간이지만 25개를 설치하여서 한 밤 중에도 약국이 눈에 잘 띄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마산시에 있는 한 호텔의 자동문 설치를 보고와서는 어르신들이나 짐이 많은 손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자동문을 설치하였습니다. 그래서 육일약국이 마산에서 두 번째로 자동문을 설치한 명물이 되었으며 약국을 랜드 마크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년 반동안 지속적으로 약국을 찾아오는 손님들과 가족들에게 택시를 타고 약국에 올때는기사에게 위치나 주소를 말하지 말고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여서 이제는 택시기사중에서 육일약국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많이 알려진 약국이 되었습니다. 

근무를 하는 도중에도 사람들이 길을 물으면 가운을 벗어놓고 손수 데려다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등의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감동 경영이 지금은 13명의 약사를 둔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기업형 약국이 되었습니다. 시간에 쫓겨서 은행에 가는 일이 쉽지 않은 기사님들에게는 동전을 준비하여 바꿔주는 서비스도 만들어서 하루 종일 약국을 찾는 사람들이 많을 수밖에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성공의 중요한 원칙들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은혜와 수고가 함께 하는 섬김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사람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번 새해에는 하나님과 이웃을 더욱더 열심히 섬기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National Pharmacist Day

Read: Mark 2:1-12
Pray: Thank you for healing our heart. Help us to be healthy on the inside and inside. 
Do: Ask Jesus for health and healing for your body. 

Today is National Pharmacist Day. It is a day to honor all pharmacists and recognize their important role in medical care. A pharmacist must be knowledgeable of all medicines and they teach us how to use, side effects and other important details of medicine. They also know what other medicines we can take together or should not take. 

People take medicines to feel better when they are sick and to keep from getting sick. When you want to fight illnesses, there are antibiotics to kill germs and other medicines that help with the cold. If you have runny nose or scratchy throat, there are medicines to make you feel less sick. Medicine is used for to clam coughs, upset stomach or headaches, but what if you had a friend who was lying in bed and could not move? 

Just like today, there was no medicine for paralyzed people when Jesus was teaching and healing. When Jesus was preaching in a crowded house, some men opened a hold in the roof above him. Through that opening, a group of men lowered a paralyzed man until he was lying right in front of Jesus. These men wanted their friend to meet Jesus because they all knew that Jesus was the only one who could heal in the world. 

Jesus completely healed the man, but do you know what he said first? He said, “My son, your sins are forgiven.” Many people thought this was strange thing to say when healing someone, but God wanted us to know what is more important. We think our health is more important than our souls. But God wanted us to know that we can’t be healthy when our soul is filled with hatred and sin. No one can be close to God is our body is not the way it should be. Your heart should be filled with joy and love for Jesus. Jesus wanted to heal the inside before healing the outside. 

Jesus always wants to forgive us and heal us on the inside. He forgives our sins and heals our hearts so that we can be close to God. This is the best medicine! 

Jo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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