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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Joy Lee -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 QT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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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Lee -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 QT 160
기사입력시간 : [2017년 11월 30일 목요일]

크리스마스 시즌:
"예상치 못한 선물"

● 말씀: 요한복음 3:16
 실천: 가까운 가족이나 이웃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선물을 준비하세요.
 기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막 달인 12월의 첫날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 구입, 조명설치와 선물 쇼핑으로 분주해지는 달입니다. 선물을 준비하여 서로에게 사랑을 주고받는 계절인 만큼 누구에게나 가장 큰 부담은 받을 사람에게 알맞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새로운 선물로 만족한 선물을 준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욱더 신경이 쓰이게 되며 선물을 건네면서도 혹시나 서운해 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 설문조사에 의하면 선물을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물의 내용에 대해서 만족하지 않았으며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만족하지 않은 선물을 받았을 때는 친구나 구세군에게 주기도 하고 팔거나 선물로 다시 재활용을 한다는 답도 있었습니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포장지로 정성껏 싸여진 선물이 여러분에게 주어졌을 때 그 안에 어떤 선물이 들어있기를 원하나요? 핸드폰, 명품 핸드백, 현찰, 화장품 세트나 옷을 상상하나요? 만약에 포장지안에 휴지나 양말이 들어있으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당연히 실망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하지만 휴지와 양말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생필품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을 선물로 받았는데도 왜 신이 나지 않을까요? 우리는 내가 정말 갖고 싶은 것을 받았을 때에만 좋아하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바로 아기 예수님이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반응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값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값진 선물인 것을 알면서도 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기뻐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선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 그분이십니다. 손으로 받을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성탄의 계절에 하나님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들일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쥐고 있는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선물을 받을 준비를 하세요. 여러분의 마음 문을 열고 마음의 보좌를 비워야 합니다. 크리스마스 계절의 선물의 주인공은 젊고 가난한 육신의 몸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낮은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가 죄인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럼, 이번 해의 마지막 달을 어떻게하면 축복속에서 보낼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귀한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아야 하며 더이상 하나님과 멀리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과 평생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예수님은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Christmas Season: Unexpected Gift

 Read: John 3:16
 Do: Find ways to introduce the greatest gift of all. 
 Pray: Thank you for sending me the most important gift. Amen. 

How was your Thanksgiving? It was a long nice weekend with great food, giggles and plenty of sleep, right? As soon as Thanksgiving is over we are looking forward to another big holiday - Christmas is just around the corner. We go Christmas tree shopping, decorate the tree and lights are ready to go. How can we forget about gifts? It wouldn’t be Christmas without them. There are some things we really need in life, but when we received them for gifts, we don’t get too excited about them.  

What did you ask for? What did you write on your wish list? Do you usually get what you really want for Christmas? There is one gift most of us can relate to. It is a gift that looks like every other gift. It is wrapped beautifully and your hopes are high. As soon as you open the box, what you see is socks and underwear. How would you feel? You would be disappointed, right? We all know that we really do need socks and underwear, but we just don’t get too excited about it. 
Let’s go back to the first Christmas. The very first Christmas was just like that. It was the day when Jesus came, He was the present. He is the gift that the world needed but no one noticed it. No one really cared or was excited about Him. The Bible says,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is is the most incredible gift that God gave to this world because He loves us. God is love and He showed His incredible love by sending Jesus to be our Savior. He is the greatest gift of all!

But when Jesus was born, most people didn’t even notice that this gift had been placed right underneath the tree. Everyone received this tree and it was placed under each Christmas tree, but it was unnoticed. It was probably because it is just not what people were wanting or wished for. Jesus wasn’t a king. He was not wealthy. He was born to a carpenter’s family from unknown town of Bethlehem. No one cared about this gift, but it’s the most important gift from God. God doesn’t give gifts like we do. He gives us the gifts we need the most. What are you planning to give this Christmas to your friends and family? Let’s take some time to introduce others to the greatest gift of all - the Lord Jesus, the one who came to be our Savior.

Jo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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