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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Opinion - 미국에 보내는 세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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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5-06-04 (목) 23:29
   
Opinion - 미국에 보내는 세번째 편지
기사입력시간 : [2015-06-04 (목) 23:29]
친애하는 편집자께, 미국을 향한 나의 우려는 계속됩니다. 

그러므로, 나는 신문사에서 고려해주셔서 

이 편지를 오피니언란에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 저의 최근 기고를 보냅니다.

충심으로,
마뉴엘 이바라 쥬니어 드림



 
미국은 여러 면에서 피할 수 없는 심판을 향해 가면서 하나님께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도전(낙태의 문제)의 최근 예는 한 젊은 지성의 TV 분석가가 난데없이 ‘최고대법원이 내게 이 권한을 주었다’면서 선택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리 준비되지 않은 이런 발언은 아무런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뿐더러 토의의 대상도 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우리의 교육받은 대중이 “살인하지 말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너희 젊은 여자들은 그들의 자녀들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라”는 이런 하나님의 명령, 규례와 법도를 가르침 받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맞습니다(내기 해도 됩니다)!
그 TV 분석가와 미국은 “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낫다” 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충고를 따르는 대신, 미국은 비극적 결과와 함께 그 신뢰와 자신감을 사람에게(인류에게) 두어 왔습니다.
이것은 대법원이 7대 9의 결정으로 정확히 유산을 합법화한 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제 많은 이들이 위의 분석가, 정치가들, 그리고 정치적인 당(파티)까지도 가장 작고 방어력이 없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죽이는 것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적은 자들을 보호하고, 의를 쫒고 악을 대항하여 판단하라는 하나님의 가장 기초적인 법들도 따르지 않는 판사들을 당신이 어떻게 신뢰할 수 있습니까?
그런 불경건은 신뢰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들 불의한 재판관들은 그들이 했던 일에 대해서 하나님앞에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판사들은 그들이 받았어야 할 책임 추궁이나 심판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악하다”, 혹은 “악”이라 부르는 것들을 옳다 투표한 최고 대법원 법관들은 탄핵되고, 그 직위에서 물러나야만 합니다.
궁극에는 그들이 하나님의 최고헌 법에 대항해갈 때 어떻게 그 판사들을 “선한 행동”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그들의 악하고, 죄의 길들에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고, 그래서 그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에서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이 항상 하나님의 소원이십니다.
당신은 그저 육신과 뼈가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께 주신 영혼이 있습니다. 당신이 죽는 순간 영혼은 천국 혹은 지옥, 둘 중의 한장소롤 갈 것입니다. 당신은 어느 곳이 되겠습니까?

Manuel Ybarra, Jr.
RR 5 Box 1550
Coalgate, OK 74538
Phone (580) 428-3242
E-Mail:mybarrajr77@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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