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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코소보에서 보내는 선교편지: 세월 지나갈수록 주님 의지할 것 뿐일세

선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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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2/4분기 기도편지를 바쁘다는 핑계로 보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간 부활절 기념 축구대회로, 평상시 방문하던 집시마을의 4개팀과 프리쉬티나 1팀 그리고 손님 1팀이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또한, 호산나 교회가 7월 29~31일 알바니아 바닷가에 가서 재충전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알바니아 지부는 지난 6월9~11일 다섯 가정, 1명의 싱글이 모여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GMS(교단 세계선교회)가 유럽 수련회를 5월 13~15일 가졌습니다.  행복한 가정학교(부산 수영로교회 주최)가 7월 2~4일 있었고, 동유럽선교사 수련회가 8월 11~15일 있었습니다.  

특히, 사도행전 강해 세미나를  9월 3~5일 알바니아에서 장경두 목사님(82)을 모시고, 오전에는 한인선교사 대상으로, 저녁시간에는 현지인을 대상으로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순회팀이 7월 8~16일 방문하여 김영순 팀장 외 5명이 찬양, 무언극, 간증 그리고 땅 밟기 기도 등을 통해 복음의 씨를 뿌리고, 교제를 통해 위로, 격려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9월 8일부터 태권도 도장을 시작했습니다. 

유럽의 산골이라고 할 수 있는 코소보에서도 맛있는 말씀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하며, 알바니아에 새로운 선교사를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임길현/우정남, 임로아)

라마단 기간 중에 순회 팀과 복음 증거 중에 핍박, 거절 당함 등을 맛보게 하심을 감사하고, 바닥이 갈라진 호수를 주께서 몇 달 만에 충만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찬양하고, 구제품을 쌓을 곳이 없도록 채워주심을 감사합니다.

간구 기도제목

1. 교회- Leja(스코틀랜드 선교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2015년 1월에 코소보에 입국할 예정인데, 영육간에 강건케 하여 주소서. 
2. Kike가 몇 달간 슬럼프를 겪고 있는데,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새롭게 하여 주소서.
3. Anton이 주 안에서 자라나고, 직장과 결혼을 인도하여 주소서.
4. 방문하는 집시마을들(Obliq, Medveq, Hallac, Gjyrukovc)에 믿음의 그룹들이 생겨나고,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하여 주소서.
5. 가족 - 누님이 매형 칠순을 기념하여 코소보를 방문(10/1~14)하는데, 신천지에서 돌이키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소서.
6. 태권도 클럽에 학생들을 보내주소서.
7. 한빛의 결혼, 한덕근의 군대, 한성호의 학업이 형통하도록.

선교 동역자님들께!
‘세월 지나갈수록 주님 의지할 것 뿐일세’ 라는 찬송가 가사가 절로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바닥이 갈라진 호수를 채우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주님의 은혜의 단비를, 그리고 풍성하심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한태진, 송혜신, 한성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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