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크리스찬타임스 - 터키 K 현지인교회

선교 소식
Home > 나눔 > 선교 소식

제120호 기 도 편 지 2014. 8. 24.




안녕하세요. 터키는 사계절중에 겨울에 비 또는 눈이 자주 많이 옵니다.

그런데, 지난 겨울에 가물었습니다. 그래서 다른해에 비해서 올해는 여름에 비가 가끔 많이 왔고 옵니다. 성삼위하나님께서 터키를 사랑하셔서 사람들이 물이 필요한만큼 공급해 주심을 느끼고,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2013년과 2014년인 지난 겨울 가뭄으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올랐습니다. 터키리라 가치도 약세가 계속되기 때문에 물가상승률이 높습니다.

K 현지인교회의 소식

1. 아이귤이 6월 2일부터 회사에 취직을 하여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귤의 친정어머니와 언니가 멀리서 아이귤의 집에 왔습니다. 8월 17일 주일날은 K 교회에 와서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2. 볼칸과 그의 아내와 그의 딸이 교회에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K 현지인교회에서 잘 적응하고,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8월 24일 주일예배에 후리가 가까운 친구인 뮤네베르를 교회에 데리고 왔습니다. 그녀는 54살입니다. 그녀는 아주 조그만물시추회사를 운영하는 남편의 사무실에서 파트타임으로 일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두자녀를 현명하게 키우는 주부입니다.

터키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면, 사단은 두려움을 줍니다. 사단이 주는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하여 매일 뮤네베르를 위해서 기도해야만 합니다. 제가 사영리전도책자를 주었습니다. 뮤네베르가 기꺼이 “감사하다.”고 받았습니다. 뮤네베르가 8월 31일 주일날도 교회에 나오겠다고 말했습니다.

4. 큐브라는 5월 12일 월요일부터 사무실에서 비서의 일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주일날도 순서에 의하여 찬양으로 봉사를 열심히,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5. 터키는 현재 시리아로부터 난민들이 많이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시리아로부터 오신 바토와 그녀의 딸인 네리가 열심히 교회에 나왔었습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8월 17일 주일날 예배가 끝난후에 모녀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30살이고, 터키사람인 세브기도 세례를 받았습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 말씀에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들메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를 믿은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직접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토와 네리와 세브기가 그들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완전히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바토와 네리와 세브기는 물세례와 함께 동시에 마태복음 3장 11절의 ”그(예수님)은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신대로 예수님께서 직접 바토와 네리와 세브기에게 성령세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6. 8월 24일 주일날 송정애가 교회로부터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옆자리에 세다가 앉아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국제공항안에 있는 사무실에서 비행기표를 파는 일을 하는 청년이며, 아가씨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세다입니다. 대화를 한후에 용기를 내서 “사영리전도책자를 주기를 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기꺼이 받겠다고 말해서 주었습니다. 세다의 이메일주소와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약속을 통하여 만나고, 사귀어서 기쁜소식인 복음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터키에서 저희의 모든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K 현지인교회의 성도님들과 아직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열매를 거두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터키땅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함께 씨를 뿌리시고, 물을 주시고, 열매를 거두시는 일에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그 간 주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드리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항상 웃으시고, 강건하십시오.


기 도 제 목

 

1. K 현지인교회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사랑과 믿음의 역사로 살아있는 교회가 되도록.

2.. 뮤네베르, 바토와 네리가 계속적으로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3. 가르비스의 폐암이 하나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을수 있도록.

4. 바한, 에롤, 큐브라, 바르쉬, 아리, 아이한 복음 전도의 열정으로 불타도록.

5. 세다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수 있도록.

6. 윤수진이가 부모님이 함께 사시고, 주안에서 건강하고, 사회적, 경제적 적응력이 있으며,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을 배우자로 만날 수 있도록. 윤다우드와 송정애, 윤치영, 윤기영, 곽에스더에게 영육간에 건강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주소서.


윤다우드(태권), 송정애, 수진, 치영, 기영, 곽에스더 드림.

 

주소: Gulbahar Cad. Demirci Sok. EFE APT. No :7 Daire :8 Mecidiyekoy 34394 Istanbul Turkey

Tel: 00-90-212-272-1977 인터넷전화번호: 070-8245-6046 E-mail: tkyoun52@yahoo.co.kr


기도편지관리자: (130-861)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9바길 33 죠이선교회

전화: (02)929-3652, 팩스: (02)921-4352 / 담당자: 김희숙간사, E-mail: hoheejoy@chol.com

  0
3500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