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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손혜숙 목사 | 예수의 사역은 동성애를 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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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8-06-07 (목) 06:14
   
손혜숙 목사 | 예수의 사역은 동성애를 배재한다
기사입력시간 : [2018-06-07 (목) 06:14]
성서는 동성애를 죄로 명확히 밝히고 경고한다. 예수의 사역에서 동성애 성전환 등이 인정될 근거는 전혀없다. 예수가 한 사역은 말씀 선포와 가르침, 치유와 귀신축출, 기적 행함으로 표현된다. 이것이 바로 예수가 한 사역이다. 이 사역이 바로 오늘 교회와 신앙인이 일으킬 사역이다. 여기에 LGBT의 자리가 없다.
첫째, 예수는 복음을 선포하고 가르쳤다. 즉 설교와 가르침(Preaching and Teaching) 이 매우 근본적이고 중요하다. 예수가 최초에 전한 메시지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마가 1:15)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태 4:17).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면서 죄로부터 돌아서는 회개를 요구하였다. 복음선포는 회개 즉 생활의 변화를 요청한다.
로마제국의 통치아래 희망을 잃은 피폐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 천국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며 그에 따른 성결한 백성이 되라고 요청한다. 예수는 안식일에 회당에서 평일에는 평야, 산상, 해변, 해상, 노상, 가정 등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가르쳤다.
선포의 핵심은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이며 이에 상응하는 ‘회개의 요청’,‘행동의 변화’이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행동이 변화 되어야 한다.
예수의 가르침의 핵심도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 이며 이에 상응하는‘ 성결하고 진실한 삶’을 살라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기어이 확장되고 번성한다. 
예수의 산상설교 (마태 5-7장) 평원 설교 (누가 6:20-49), 가르침( 마가 9:33-10장), 비유
(마가4:1-34, 마태 13징, 누가 13:18-30) 등에는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면서 이에 응해 우리가 회개하고 지녀야 할 정결한 마음가짐과 바른 자세를 촉구한다. 트럼프 시대에 오바마 시대 8년동안 깊이 심겨진 동성애 성전환이라는 혼란과 죄로부터 이제 돌이켜 하나님께로 집중핳 시점이다. 그분의 거룩하심을 보고 우리도 천국 백성으로서 거룩해 지도록 요한 웨슬레처럼 성화에 힘써야 하겠다.
둘째, 예수는 온갖 질병을 치료하고 귀신을 쫒아내었다.(마가 1: 34, 39, 누가 7:21-22, 마태 4:23-25) 질병치료와 귀신 축출은 매우 중요하다. 이 사역은 12제자와 사도행전에도 이어 펼쳐진다. 치유와 엑소시즘은 예수가 유대인 율법교사와는 달리 권위있는 메시아임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예수는 회당에서 (마가 1:23-27, 누가 4:31-37), 집에서 (마가1:29, 2:1-12), 거리에서, 마을에서, 해변에서, 만나는 곳곳에서 병자를 치유하고 악령 (더러운 영, 귀신) 을 쫒아내었다.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으며 말하기를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하니”(마가 2:11)
예수는 병든 자들을 치료해 건강을 회복시켜 주었다. 더러운 영이 들려 육체와 정신이 마비되고 자신의 신체에 마저 상해를 가하면서 무덤에 사는 귀신 들린자를 불쌍히 여겨 귀신을 쫒아 냈다(마태 8;28-34,누가 8:26-39, 마가 5:1-20)
에수는 질병을 치유하고 귀신(악령, 더러운 영)을 
쫒아내어 몸과 정신의 건강을 회복시켰다. 신체만 건강한 것이 아닌 정신이 마음이 건강해졌다. 교회는 치유와 더러운 영 축출을 일으키라는 것이다. 혼미하고 더러운 영을 몰아내고 성령으로 채우라는 것이다. 불결, 음흉, 혼미한 마음, 정신을 몰아내고 성령으로 채우자. 잘 알려진 대로 동성애, 성전환은 질병과 생명 파괴, 혼미를 부른다. 그러나 예수는 질병을 치료하고 혼미를 쫒아냈다.
오바마 시대 이전, 교회는 동성애 치료 선교를 했었으나 오바마가 금지시켰다.
얼마나 악한가?
세번째, 예수의 기적 행함은 하나님 아들로서 능력을 보여준 중요한 사역이다. 예수는 많은 기적을 행하였다, 자연기적, 의료기적, 음식 기적 등 많은 기적을 행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오병이어의 기적’(마가 6:34-44) ‘가나안 포도주의 기적’(요한 2:1-12) 풍랑을 잔잔케 하고 (마가 4:35-41) 죽은자를 살린 기적 (마가 5:21-43, 마태 9:18-26, 요한 11:1-44) 등이다. 예수가 행한 기적들은 메시아로서의 능력을 보여주는데, 인간을 건강하게 하고 보살피며 죽어가는 피멸과 몰락의 난관에서 구조해 주는 것이다.
그 기적들은 인간 생명을 지키며, 건강하고 튼튼히게 만들고, 현재 당하는 큰 파멸과 침몰의 배에서 구조해 주는 사건들이다.
예수가 한 사역 ‘복음 선포와 가르침,’‘치유와 귀신 축출’, ‘기적행함’은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면서 회개와 거룩한 삶을 요청한다.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을 치료하고 악령을 몰아낸다. 그리고 놀라운 기적으로 생명을 보호하고 촉진하며 죽음의 역경에서 구조해 준다. 이러한 예수의 사역에 생명을 서서히 제거하는 동성애, 성전환 등을 거절해야 함이 분명하지 않은가?
2018년 6월 4일 연방대법원은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콜로라도주 제과점 주인 잭 필립스(Jack Philips)의 손을 들어주었다. 연방대법원 7:2의 판결로, 오바마 시절 피해를 당한 필립스가 트럼프 정부의 지원아래 대법원 판결에서 압승을 거두었다. 이제 미국에 희망이 보인다. 미국이 다시 바른 궤도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이제 트럼프 시대에 온 교회와 미국은 반성서적인 오바마 시대의 동성애, 성전환들을 속히 벗어나 바른 궤도를 틸환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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