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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손혜숙 목사 | 오바마시대의 동성애와 성전환에서 이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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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8-05-24 (목) 06:01
   
손혜숙 목사 | 오바마시대의 동성애와 성전환에서 이제 벗어나자!
기사입력시간 : [2018-05-24 (목) 06:01]
교회는 동성애를 명확히 거부한다. 오바마가 8년동안 미국에 심어놓은 반 성서적인 동성애, 성전환, 양성애(LGBT) 등을 트럼프 시대에 완전히 벗어나자! 그리고 교회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야 하겠다. 교회 본래의 모습은 성령 충만이다(사도행전 2장). 교회와 교단은 동성애 성전환을 부추기는 더러운 영을 벗어던지고, 몰아내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단비로 교회를 채우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라! 
버락 후세인 오바마의 8년동안 미국은 동성애와 성전환 등이 인권으로 포장되어 포상받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부도덕한 나라로 급속도로 타락하고 망가졌다. 오바마는 미국을 LGBTQ(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queer)의 나라로 변형시키고 만들기 위해 8년동안 최선을 다한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마저 동성애 부서를 두고 미국 뿐만 아니라 기독교국을 주로한 세계 80여개국에 동성애 성전환 합법화를 강요하면서 외교정책을 펼쳤다. 정말 정상인의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정책을 시행했다.
오바마가 8년동안 친동성애, 친이슬람 정책을 시행한 것은 잘 알려져있다. 심지어 외교, 경제, 군사 정책도 동성애를 척도로 삼기도 했다. LGBT를 수용하면 경제와 군사력을 더 지원하고 반대하면 경제와 심지어 군사력까지 감소시킨다. 한마디로 비정상적이고 타락한 국·내외 정책을 유도한 것이다. 비인간적이고 비성서적인 나쁜 정책을 공공연히 시행한 것이다. 
 교회들은 왜 강력히 항거하지 않았을까? 그때, 교회와 교단들은 이런 비정상의 악한 정책들을 강력히 반대하고 오바마 정부의 반성서적 부도덕한 정책들에 대항해 항거했어야 하지 않을까? 교회와 교단들은 오바마가 끈질기게 인정하라는 ‘동성애’ 보다도 ‘동성애는 죄다” 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깊이 귀를 기울이고 따랐어야 했지 않았을까? 또한 신앙인들이 ‘동성애 거부’로 인해 오바마 정부로 부터 감옥에 갇히거나 지위를 박탈 당할 때 좀더 분명히 소리로 항거해서 양때들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미국에서 교회와 교단은 그러지 못했다. 그러자 오바마는 별로 장애물이 없기에 동성애 성전환 등을 교회, 학교, 종교 기관들에 온 미국과 세계에 뿌리 깊이 박아두어 번성시키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것으로 보인다. 얼마나 동성애 성전환을 미국에 깊이 번식시키려 했는지…. 오바마가 트럼프에게 남긴 짦은 서신에도 동성애를 계속 발전시키기 원하는 마음이 표현되었다. 하지만 트럼프는 백악관 동성애 부서를 없앴다. 
왜 교회는 타락한 정책들에 맞서 좀더 강력히 항거하지 않았을까? 
교회가 강력히 항거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다. 더욱 재앙스럽게도 교회들이 오바마에 맞추려 ‘동성애’를 수용하고 ‘교회의 가르침 마저 변질’시키는 최악의 사태들이 발생한 것이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오바마의 동성애 정책을 성공회가 선두로 나서 지원하고 사제들이 자신들이 동성애자라고 아무 거리낌없이 밝히는 믿기어려운 불신앙이 오바마의 8년동안 미국의 교회와 역사속에서 전개되고 펼쳐졌다. 동성애자라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밝히는 사제들, 목사들, 성직자들… 그들이 그래도 정말 사제이고, 목사이고, 성직자라 말할 수 있을까? 그들의 생각과 마음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을까? 
아니다! 그들은 절대로 참된 기독교 성직자로 보기 어려울 것이다. 그들은 이미 사탄에게 발목을 집힌 자들이거나 동성애를 강압하는 오바마 시대에 쾌락을 따라간 자들이다. 반 성서적 타락을 요구하는 악한 지도자의 악한 정책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보다도 더 인정하고 수용한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고 저버리는 사람들이다. 
동성애와 이슬람이 강력한 세력을 발휘하고 ‘정상적인 결혼과 기독교’가 탄압을 당하던 오바마 8년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이제 우리는 우리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시대에 있다. 이제 교회나 교단은 오바마가 8년동안 뿌려놓은 모든 죄악의 씨앗과 그물을 뽑아내고 벗어나야 할 때가 아닌가. 
트럼프 시대! 기독교을 존중하는 트럼프 시대! 지금 이 시대가 우리 모든 교회들이 8년 동안의 잘못과 타락한 죄악에서 돌아서야할 시기, 그 시기가 지금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거룩한 곳이다. 초대교회는 성령이 충만했다(행전 2: 1- 21). 나 자신과 교회를 성령으로 채우는 노력을 하자. 
교회는 사람을 거절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 성전환 등 이라는 죄되고 타락한 비정상의 생활 방식을 확고히 거절한다. 그 이유는 동성애 성전환 등이 비과학적, 비의학적, 파괴적이며, 결정적으로 반 성서적이고 반 기독교 적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성서를 살펴보아도 동성애를 아주 조금이라도 수용할 근거를 찾을 수 없다! 동성애 성전환은 인간 생명을 파괴하는 무시 무시한 죄악이며 성서가 항상 악한 죄로 규정하고 멀리하라는 부류다. 
성서에 동성애의 여지는 없다. 이 사실이 심각하고 엄중하지 않은가? 성서를 거역한다면 이미 기독교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탄의 올무에 걸려 이미 깊이 빠졌거나 서서히 그 악의 영역으로 변질되어가는 과정에 놓인 것이다. 빨리 올무를 벗어나야 한다. 늦기 전에 모두 하나님께로 돌아오자! 특히 사제들, 목사들, 성직자들, 교회들과 교단들은 눈 먼 지도자가 되어 양떼들을 사탄의 함정으로 끌고 들어가지 말고 빨리 신앙 본래의 궤도로 돌아서야 할 엄중한 시기다! 
우리 모두 트럼프 시대에 ‘본래의 신앙 궤도’로 돌아오자.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자! 

손혜숙 목사
보라감리교회
예수연구회 학술문서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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