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크리스찬타임스 - 미주한인이민 115년, 미주한인연방하원 배출 절호의 기회

나눔 전체보기
Home > 나눔 > 나눔 전체보기
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8-03-15 (목) 06:14
   
미주한인이민 115년, 미주한인연방하원 배출 절호의 기회
기사입력시간 : [2018-03-15 (목) 06:14]
“당신의 한 표, 후원에 달려있다!”

미국은 아시안 어메리칸의 의사를 국회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1900년에 15명의 대의원을 뽑았으며 이중 13명은 선거 없이 뽑았으며 하원에 1명 그리고 상원에 1명을 대표로 보냈다.
이후 1, 2차 그리고 한국전쟁을 마친 뒤, 1957년부터 아시안들의 정치력 확장이 시작되어 현재 하원 435명의 의원과 상원 100명의 의원가운데 아시안어메리칸 의원은 연방 상원의원 9명, 연방하원의원 34명을 배출했다.
이들 가운데, 연방 상원의원 9명(일본4명, 중국 3명, 필리핀 1명, 인디안 1명)이 배출되었으며 현재 이들 가운데 3명이 재직하고 있다. 연방하원의원 34명 전, 현직의원 가운데 일본 12명, 인디안 7명, 중국 4명, 타이완 3명, 필리핀 3명, 베트남 2명, 뱅글라데시 1명, 한국1명이 배출되었으며 현 재직은 13명이다.
미국역사이래 유일한 한국계 연방하원 의원이었던 김창준 의원은 1993년부터 1999년까지 재임했으며, 당에서 재추천이 되지 않아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이후 현재까지 단 한명도 미국연방 의원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 연방의회에서 모국과 미국내 한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지 못함으로 숫한 불이익을 당하고 있으며, 미주한인이민 역사가 115주년을 맞고 있으나 기성세대들의 미국 국정참여와 국회운영에 관한 무지함과 후대들을 위한 무책임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통감하며, 금번 영김 후보의 당락에 미주한인들의 깊은 관심과 후원이 절실히 요구되며, 우리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힘을 합하여 정당에 관계없이 영김 후보를 당선시켜야 할 것이다.
더욱이 미주한인 1백만들의 최대 결집지인 로스엔젤레스에서 전직의원의 추천을 받아 출마하는 영김의원이 당선되지 못한다면, 한인사회를 이끌어 가는 단체장들과 지도자들의 대망신이 국제사회에 들어날 것이며, 후대들에게 두고두고 큰 망신이 되는 2018년 미주한인역사의 한 장으로 기록되어 질 것이다.
오늘 현재 로스엔젤레스 39지역 연방하원 후보로 출마한 사람이 15명이며 이들 가운데 정당과 관계없이 최다득표 2명이 오는 11월에 경선이 된다. 39지역에서 1992년부터 지난 2월까지 재임했던 공화당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의원(외교분과위원장)이 은퇴하며 20여 년간 보좌관으로 봉사했던 영김(전 켈리포니아 하원의원)을 후임자로 추천하여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난 해 주하원의원에서 재선되지 못한 흠점을 충분히 보완하여야 할 숙제가 있다.
현재 15명이 후보로 등록하여 표를 갈라 가면, 지역한인들의 투표율로 당선될 확률이 매우 높아 매우 좋은 조건이며, 천재일우로서 미주한인들에게 큰 호기로 깊은 관심과 후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동포들의 한 표에 의해 미국 내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연방하원 영김 의원이 탄생되느냐가 결정되어진다고 보아야 한다.
투표권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며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값지고 귀한 보배다. 39지역에 사시는 동포, 동포, 한 분, 한분에게 우리 후손들에게 말로도 글로도 표현할 수 없는 큰 축복을 안겨주는 비젼이 있으시기를 축복하며, 반드시 투표에 참석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39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5월 21전까지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등록하여 주시길 거듭 강조한다.
미전국과 교계에서도 정치참여가 되니, 미전역에서 후원할 수 있다. www.youngkimforcongress.com

기사제보: 마이아미재외동포신문
이우호 기자


  0
3500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