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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손혜숙 목사 |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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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7-11-12 (일) 20:51
   
손혜숙 목사 |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2
기사입력시간 : [2017-11-12 (일) 20:51]

우리 시대에도 마찬가지다. 더러운 영들이 지배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거라사인 군대 귀신 처럼 더러운 영들 여럿이 지배했을 때,  그 사람은 무덤가에 살면서 자기의 몸을 해쳤다.
동성애 성전환자, 성소수자의 삶은 어떤가? 그들은 바른 영의 지도를 받는가? 더러운 영의 지배를 받는가? 동성애자들의 생활이 비정상이고 에이즈와 질병을 일으키며 인간 수명도 단축된다고 잘 알려져있다. 이들은 예수 시대에 귀신 또는 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사람들과 비슷한 양상을 드러낸다. 
성전환자는 더욱 나쁘다.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의 고귀하고 고유한 신체에 칼을 들이댄다. 그리하여 상상을 불허하는 이상한 인간을 만들어 낸다. 
여러 더러운 영들에 사로잡혀, 자신의 신체를 돌로 자르던 군대 귀신 들처럼, 오늘날 자기 몸을 돌이 아닌 칼로 자르고 헤친다. 군대 귀신 들린 사람보다도 더욱 심하게 칼로 자신의 신체를 자르고 해친다. 그리고 남자도 여자도 아닌 비양성 (non-biary) 이라는 이상한 괴물을 만들어 낸다.
오는 날에도 더러운 영, 귀신은 인간정신을 사로잡고 비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몰아가며, 자신의 신체를 해치고 집도하도록 만든다. 
누가 성전환자가 되도록 부추겼는가?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8년동안 동성애 성전환자를 미국 뿐 아닌 한국과 서구와 세계 나라들에 강요하고 부추기지 않았나… 미국인들의 세금을 인간을 해치는 일에 투자하지 않았나.
21세기에 하나님의 백성들과 사탄의 인간들의 싸움이 치열하다. 주후 30년경 더러운 영들은 사람들 속에 들어가 그들의 생각과 정신을 사로잡고, 비정상의 삶을 살고 자신을 해치도록 만들며,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지도록 유도했다.
오늘날 오바마의 부추김으로 더러운 영들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에게 파고 들어가 그들이 비정상의 삶을 살도록 유도하면서 자신의 신체를 자르고 망치도록 만들고, 신앙을 버리도록 유도한다.
오바마가 심어놓은 더러운 영들의 역사가 너무 확장 되었다. 
이제 기독교는 모두 이 인간을 괴롭히는 더러운 영, 귀신들을 쫒아내야 한다. 예수가 귀신을 몰아내듯 우리도 쫒아내야 하겠다. 그래서 더러운 영, 귀신에 사로잡혀 비정상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복음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겠다.
예수가 하신 더러운 영, 귀신 축출은 오늘날 우리 모든 교회들도 해야하는 중심 과업이다. 예수에게 엑소시즘이 중요한 사역이었듯이, 이 시대 우리 교회에도 엑소시즘이 중요한 사역이다. 아니면 질병과 생명 파괴와 신체 집도를 하면서 더러운 영들이 수없이 믈려들어가 사람들을 해칠것이다.
이제 더 늦기 전에 예수가 귀신을 쫏아내어 질병과 신체 자름과 무덤에 거하는 비정상의 삶에서 정상인의 삶으로 회복시켜 주었듯이, 이제 우리도 질병을 불러오고 생명을 단축시켜 무덤으로 향하고, 자신의 신체를 칼로 자르는 자들을 향해 더러운 영을 예수 이름으로 몰아내어 정상인으로 회복시켜야 할 임무가 주어졌다.
예수는 불결한 귀신과 공존할 수 없었다. 이점을 오늘 날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예수가 가는 곳마다 더러운 영, 귀신들이 사람에게서 나와 소리지르며 도망가고, 귀신들린자가 건강한 정상인으로 회복되었다.
예수시대에 귀신이 사람들에게 들어가 질병과 자해의 비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만들었듯이, 오늘날도 귀신은 사람들에게 파고 들어 질병과 자해와 비정상의 삶을 살도록 유도한다. 더러운 영, 불결한 정신, 즉 귀신이 사람들 속에 들어가 생각과 생활을 지배한다. 
에이즈를 부르는 동성애, 칼로 신체를 자르는 성전환, 몸은 남자요, 남성 성기도 지녔는데, 얼굴만 여자로 성형 수술을 해놓고 여자라고 부추킨다. 예수 시대에 군대귀신 들린 자 만큼이나 더러운 영들이 사람 속에 들어가 인간을 무덤으로 끌고 들어가고 있다. 더러운 영들 귀신들이 너무 만연하게 퍼져 있어 교회의 더러운 영 축출 사역도 매우 무겁고 중대해진다. 예수가 가는 곳마다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듯, 이제 우리는 교회는 인간을 파괴하는 더러운 정신, 더러운 영, 귀신들을 예수 이름으로 몰아내 야 할 시기다. 아니면 교회마저 더러운 영들이 지배하는 위험한 장소가 될 수 있다.
예수님처럼 더러운 영들을 쫏아내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채우자. 인간을 파멸시키는 더러운 영, 귀신들을 쫒아내자.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더러운 영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자. 예수와 귀신은 공존할 수 없고, 예수가 가는 곳마다 인간을 파괴하던 더러운 영들은 쫒겨갔기 때문이다.<끝>


손혜숙 목사 
       보라 감리교회 
       예수 연구회 학술문서 선교회
       저서 ‘미국이 운다 동성애:
 대한민국도 울지 않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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