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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손혜숙 목사 |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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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7-11-02 (목) 05:40
   
손혜숙 목사 |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1
기사입력시간 : [2017-11-02 (목) 05:40]
예수는 동성애 성전환 부류의 
비정상적인 욕구와 모든 육체의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치료했다.
이 혼탁한 시대에는 예수처럼 더러운 영 즉 귀신을 몰아내고 정상적인 인간 회복을 위한 사역이 중요하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의 8년동안 미국은 동성애 성전환을 부추기는 혼돈된 나라로 악명을 날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군대 성전환자 금지” 를 명령하자 오바마에 물든 민주당 상원들과 소위 인권 단체들이 고소를 하고 난리다. 
일부 교회들 마저 오바마에 합세해 동성애를 옹호하는 재앙이 일어났다. 그러면 성서는 무엇이라 말하나? 복음서에서 예수는 귀신을 쫒아냈다. 동성애 성전환 부류의 비정상적인 욕구와 모든 육체의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치료했다. 예수가 귀신(demon)을 축출했다. 예수의 사역은 크게 말씀선포 가르침, 병자치유, 귀신축출(exorcism), 기적행함으로 표현된다. 예수의 귀신 축출은 매우 중요한 사역이다. 예수는 병자와 악령(evil spirit)이 든자를 치료(cure)했다(누가 7:21). 예수가 최초로 하나님의 복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한다. 그리고 안식일에 처음으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칠 때 더러운 귀신(unclean spirit)을 축출한다(마가 1:21-28). 엑소시즘은 매우 중요한 사역이다. 예수는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셨다. 예수의 이 사역은 12 제자들에게도 계승된다. 12 제자를 택한 목적이 예수와 함께 있고, 말씀을 선포하러 내보내며, 귀신 축출의 능력을 지니게 하려 함이다(마가 3: 14-15). 12 제자 파송에서 예수는 12 제자에게 모든 귀신(demons)들 위에 있고 병들을 치유하는(cure) 능력(power)과 권세(authority)를 주시면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병자를 치유하라고 내보내신다(누가 9:1-2). 이후에 예수는 70인의 제자를 더 파송해 병자를 치유하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왔음을 전한다(누가 10: 9). 70인 제자들은 기뻐 돌아와서 예수에게 보고 한다.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Demons)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가 대답했다.“사탄(Satan)이 하늘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누가 10:18) “그러나 귀신들(Spirits)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누가10:20). “저물어 해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Demon) 들린자들을 예수께 데려오니, 예수께서…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니라.”(마가 1:32-34) “모든 갈릴리로 다니시며 여러 회당에서 설교하시고 귀신들(Demons)을 내쫓으시니라”(마가 1:39)
귀신, 더러운 영, 사탄, 등은 예수 시대에도 어떤 특이한 외형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다. 예수 시대에 귀신, 사탄, 더러운 영에 들렸다고 판단한 기준은 그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태도를 보고서이다. 귀신이 으스스한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도깨비 불처럼 번쩍거리면서 나타자지 않았다. 신약성서에서 귀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귀신이 점령한 사람들의 모습과 신체적 변화를 통해서다. 이점은 오늘날도 마찬가 가지다. 오늘날도 귀신 또는 더러운 영을 볼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의 이상한 생활 방식과 신체의 변화를 통해서다. 
공관복음(마태·마가·누가복음)에서 예수는 많은 귀신들을 쫓아냈다. 사람들은 예수께 더러운 영을 쫒아내 달라고 귀신들린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예수는 많은 사람들의 귀신을 쫏아내셨다. 이때 귀신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나? 함상궂은 형체로 머리를 풀어헤치고 나타났나? 사람들이 그런 마귀의 모습을 보고 기겁해서 무서워 도망갔나? 
주후 30년경 예수 시대에도 귀신은 그런 이상한 모습으로 출몰한 것이 아니었다. 
데몬은 인간을 통해서 인간의 질병과 비정상적인 생활 모습을 통해서 자신들의 존재들을 드러내 보였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귀신 또는 더러운 영(불결한 영 Unclean Spirits) 은 소름끼치는 모습을 하고 한밤중에 창문을 두드리는 그런 방식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비정상적인 인간의 삶을 통해서 드러난다.
과학이 발달한 현대 시대에 더이상 귀신은 없다고 말한다. 다른 편에서는 오늘날도 귀신이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데몬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는 사람중 어떤 끔찍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성서는 무어라고 말할까? 주후 30년 경에도 귀신들은 있었고 그 더러운 영들은 인간 생활 방식을 통해 보여졌다. 예수 시대에 귀신들이 낯선 모습을 하고 인간들에게 달려들지 않았다. 신약 성서에서 귀신 즉 더러운 영과 마귀 사탄은 모두 인간 존재의 삶의 방식을 통해 자신이 존재함을 알려주었다. 
이 귀신, 마귀, 사탄, 더러운 영들(Unclean Spirits)의 공통점은 인간 육체를 병들게 하고, 인간 정신을 지배해 비정상으로 만들며, 하나님과 관계를 끊게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복음서중 가장 먼저 기록된 주후 70년 경에 기록된 마가복음에는 귀신 축출 이야기가 4번 나오며(마가 1:21-28, 5:1-20, 7:24-30, 9:14-29), 그외에도 예수가 수 많은 귀신들을 쫏아냈음을 보도한다. 엑소시즘은 예수의 중심 사역에 속했다. 
인간 정신과 육체를 병들게하고 비정상으로 만드는 더러운 영들, 귀신들이 있었다. 이 더러운 영들이 인간을 사로잡고 인간 삶을 페허로 만든다. 사탄이 인간 정신을 지배하고 그 육체는 질병으로 고통당하게 만들며, 비정상적 삶을 살도록 만들었다. 
마가복음에서 예수가 사역을 시작하고 최초로 회당(가버나움 회당)에 들어가서 한 일이 가르침과 귀신축출 이다. 예수가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며 잠잠하고 나오라고 명했고 귀신은 꼼짝 못하고 나왔다. 
 
예수의 엑소시즘에서 가장 격렬한 것은 군대 귀신 축출(마가 5:1-20)이다. 더러운 영이 지배하는 이 사람은 1) 무덤사이에 거처했다. 2) 힘이 너무 강해 쇠사슬을 끊고 고랑도 깨뜨리며, 통제 불가능하다(마가 5:4) 3) 밤낮 무덤 사이에서 산에서 소리지른다. 또는 귀신에 몰려 광야로 나갔다(누가 8:29). 4) 돌로 자기의 몸을 헤치고(Cutting, 자르고) 있었다.(마가 5:5). 즉 비정상적이고 자신의 신체를 해치는 삶을 살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가 군대(Legion) 귀신을 본다. 귀신의 이름이 군대인 것은 수가 많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람은 여러 더러운 영들(귀신들)에 사로잡혀 무덤을 좋아하면서 자신의 몸을 돌로 자르고 있다.

귀신은 눈에 보이는 귀신다운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었다. 더러운 영들은 한 남자에게 들어가서 이 남자의 정신과 영혼과 육체를 지배했다. 귀신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이처럼 비정상적인 삶을 살면서 자기 자신을 해치는 한 사람을 통해서다. <계속>

손혜숙 목사 
       보라 감리교회 
       예수 연구회 학술문서 선교회
       저서 ‘미국이 운다 동성애:
 대한민국도 울지 않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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