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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손혜숙 목사 | 동성애 성전환은 무서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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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7-09-14 (목) 16:54
   
손혜숙 목사 | 동성애 성전환은 무서운 죄다
기사입력시간 : [2017-09-14 (목) 16:54]
예수가 동성애, 성전환자를 조금이라도 인정할까?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8년동안 미국에 남긴 가장 최대 유산이 ‘동성애’, ‘성전환자’라 말한다. 미국이 8년동안 동성애, 성전환자를 양상하며 급속도로 비윤리적인 타락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정치가들은 물론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 마저 변질되어 하나님과 성서를 거역하면서 오바마와 화합하였다. 예수는 가장 먼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다.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히자 예수는 길릴리에 와서 공적인 사역을 시작한다. 가장 먼저 가르친 것은 ‘하나님의 복음’(마가 1:14)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마가 1:15)이다. 오늘 교회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에 대한 기쁜 소식!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소식, 하나님의 좋은 소식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다. 이 처음 선포한 메시지는 4복음서에 퍼져있으며 초기 사도들의 활동을 기록한 사도행전에도 지속된다. 하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선포하였다. 무엇이 기쁜 소식인가? 바로‘하나님’이 기쁜 소식이다. 하나님이 정말로 우리에게 기쁜 소식인가? 그렇다. 하나님이 정말로 우리에게 ‘좋은 소식’,‘반가운 소식’이다. 이 세상 일로 지치고 낙심하고 골몰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라!”“하나님이 사랑하신다!”“하나님을 의지하라!” 좋은 소식이 선포된다.
‘하나님’은 무한한 능력의 창조주이다. 그 하나님은 예수를 세상에 보내어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신다. 예수는 하나님을 전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복을 주시며 명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창세기1:28).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따라 남여는 한몸이 되어 가정을 이루고 번성한다(창세기 2:24). 창조주 하나님에게 동성애, 성전환은 낯설다. 동성애, 성전환자는 하나님의 창조를 파과하는 대 반란이다.
더우기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우리가 찬송을 부른다. 우리가 ‘하나님’을 말할 때 그 거룩하심과 위엄을 떠올리게 된다. 찬란한 빛 가운데 계신 분, 빛보다 더 광채가 나시는 분, 그 분에게는 무질서나 혼돈이 전혀 없다, 비정상의 동성애나 성전환자와는 너무 거리가 멀다. 무한한 신비와 능력을 지니신 분, 전지 전능하시고 무소부재 하신 분, 무한한 우주를 운행하시는 모든 것 위에 뛰어난 최고 통치자 하나님! 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위기11:45).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처럼 거룩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있는가? 이 혼돈의 시대에 어떻게 거룩해 질수 있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해 지려고 노력하는데 동성애나 성전환이 들어설 틈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예수는 전하셨다. 예수의 사역은 ‘하나님 나라’의 전파로 시작되었다. ‘하나님 나라’ 또는 ‘하나님 왕국’은 하나님의 기쁜소식이다. 예수는 하나님 나라를 알려주신다. 눈에 보이는 이세상 나라들이 모두가 아니다. 고통 속에 있는 백성이여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라!‘하나님 나라’를 강조하면서 이 땅 위에 전하는 예수에게 성전환자는 거리가 아주 먼 것이다.
로마인들의 압제에 시달리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천국)가 가깝다는 것은 기쁜 소식이다.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면서 “회개하라!”고 외쳤다. 하나님 나라가 이땅에 온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잘못을 돌이키고’ 하나님의‘거룩한 백성으로 살도록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 죄를 짓지말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야 한다는 강력한 부르심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천국시민이 되도록 요청한다. 여기에 어찌 동성애가 들어설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주기도문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한다.
우리의 영원한 시민권은 하늘나라에 있다. 하늘나라는 무한히 아름다고 거룩한 곳이다.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에 반역하는 동성애나 성전환자의 여지는 없다. 더우기 우리 삶에 회개를 촉구하는 예수의 하늘나라 선포 메시지에 동성애, 성전환, 성소수자의 생활방식은 큰 죄악이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크리스찬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이 땅위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하늘나라가 이땅 위에 임하고 실현되기를 기도한다. 하늘나라의 백성은 거룩한 백성이다. 거룩한 백성들이 어찌 생명체를 파괴하는 혼돈된 동성애 성전환, 양성애등 죄악된 행위를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가? 예수가 최초로 전파한 복음, 신약성서에 깊이 흐르는 이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에서 동성애, 성전환자의 여지는 전혀 없다. 그것은 무시무시한 죄악이다.

손혜숙 목사
예수연구회 학술문서선교회
저서 <미국이 운다! 동성애: 대한민국도 울지 않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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