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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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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빅브라더
작성일 2017-08-11 (금) 22:08
   
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기사입력시간 : [2017-08-11 (금) 22:08]
저는 텍사스  최고남쪽의 도시 맥알렌에 소재해있는  ㅁ한인교회에 출석하고있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민생활을하며 그나마 주일날 교회에 나가서 예배드리고 위로를 받아왔습니다. 담임목사님인 ㅅ목사님의 설교가 은혜스럽거나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좋고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교회에 다녀오면 다시 힘을 가지게되고 일주일동안 힘들엇던 마음도 위로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최근까지 목사님의 설교가 이상했습니다. 누군가를 질타하고 야단치고 비난하는 설교가 이어졌습니다. 처음엔 어리둥절했고 누군가에게 물어보지도 못했지만, 다른 교우로부터 내용을 듣고는 참으로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또한 설교의 내용도, 믿는 사람일지라도 천국에 갈지 못갈지는 나중에 천국문앞에 가봐야 안다라고 설교 했다가 또 한번은, 믿으면 구원을 이미 받았다고 설교를 했다가 오락가락합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것은 그러한 설교 조차도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를 표절했다는 것입니다. 담임목사님의 설교가 다른 곳에서 보던 설교라고 하는 이야기를  예전부터 여러 사람들을 통해 들었지만 별로 관심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몇주전 설교를 어떤분이 녹음을해서 듣다가 그것과 같은 설교문을 인터넷페이지에서 발견했습니다. 또한 그보다 전에 녹음했던 설교 내용도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원문이 발견됬습니다. 그런데도 더욱 실망스러운것은 다른 목사님의 설교를 도둑질해서 설교한 사실이 알려지자, 도데체 누가 이런것을 찾아내고 교회를 시끄럽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이 사실을 발견하고 알린 사람이 누구인지 찾겠다고 야단이라고 하네요. 또한 본인과 친분이 두터운 교인들을 중심으로 한명씩 설득작업을 벌여서 원래 설교는 이렇게 하는것이라고, 좋은 내용을 교인들에게 나누어주는게 무엇이 잘못됬냐교, 목사는 좋은 내용을 전해주는 전달자라고 당당하게 외치며, 우리 모두가 죄인인데 누가 누구를 비난할수 있냐고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도데체… 이게 뭡니까. 너무나 허탈하고 기가 막힙니다. 그동안 담임목사님의 여러가지 불의한 일들로 인해서 실망하고 지칠대로 지쳐있는 사람들이 이제는 더이상은 못참겠다고 외치고있습니다. 담임목사님 때문에 교회에 출석 안하고있는 여러 가정들도 그동안 이미 있는데, 이번 일로 더욱 심각하게됬습니다. 하지만 ㅅ목사님은 자신을 맹종햐고 비호해주는 몇몇 사람들을 믿고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있습니다.

우리교회, 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참담합니다…..

건전한 댓글을 원합니다.
이름아이콘 김도원
2017-08-21 08:17
텍사스 맥알렌에 M한인교회 검색하니 맥알렌한인교회가 나오는군요. S목사 맞네. 참 한심한 목사네요. 더이상 하나님의 영광 가리지말고, 더이상 성도들 상처주지말고, 더이상 추한모습 보이지말고 이런 사람은 조용히 그러나 신속히 교회를 떠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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