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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 Opinion 정윤영 목사 - 우리는 십계명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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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 2016-01-21 (목) 06:46
   
Opinion 정윤영 목사 - 우리는 십계명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기사입력시간 : [2016-01-21 (목) 06:46]

다음은 지난 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진행된 ‘미주 한인의 날’ 행사에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인 정윤영 목사가 상원에서 설교한 설교의 전문이다. 정목사는 축복의 땅이었던 미국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것을 지적하며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먼저 부지사, 상원위원, 그리고 정부 관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영광이며, 또한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라고 저에게 주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계 미국인의 한 사람으로 저를 미국에 보내주셔서 미국에서 공학과 신학을 공부하게 하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30년 전에 미국에 왔을 때만 하더라도 미국은 꿈의 나라로 많은 외국인들이 동경하고 이주하고 싶어하는 나라였습니다. 미국은 제일 부강하고 힘있는 나라였고 자유와 번영의 나라였으며 무엇보다도 그 헌법의 기초를 하나님의 말씀과 십계명에 두고 있었던 기독교 나라였습니다. 여러분들 만큼이나 미국을 사랑하는 미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나는 이 나라가 상당히 염려스럽습니다. 그 이유는 이 나라가 예전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 나라의 범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살률과 낙태율은 물론 도덕적 타락도 증가하고 최근 들어서는 이슬람 테러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나라는 더 이상 ‘꿈의 나라’로 불려지지 않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은 성경적인 마지막 때의 징조들로 보여집니다. 
전 미국의 대통령 후보였던 미셀 바크만 위원은 몇달 전 라디오 인터뷰에서 예수님이 곧 오실 것이니 믿음에 충실해야 된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그녀는 광신자가 아닙니다. 그녀는 그저 평범한 크리스찬이고 그녀는 한 때 미국의 대통령 후보였던 사람입니다. 또한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딸인, 앤 그래함 전도사님이 말하기를 “우리는 인류역사의 마지막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 역시도 이런 주장에 동의하며, 마지막 때가 가깝고 주님이 곧 재림할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 분의 재림의 정확한 날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 우리는 마지막이 가깝다고 주장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도 마가복음 13장 14절에서 마지막의 징조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왜 산으로 도망하라는 것입니까? 그것은 심판이 가까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멸망을 초래하는 가증한 것들은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가증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열왕기상 11장과 열왕기하 23장에서는 이방신들을 섬기는 것은 가증하다고 했습니다. 신명기 27장에서는 우상을 섬기는 것 역시 가증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레위기 18장 22절에서는 동성간의 성행위는 가증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에스겔 22장에서는 비정상적인 성행위를 가증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이런 하나님의 계명들을 무시하고 있으며, 오히려 이런 가증한 일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가증한 것들을 합법화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공공장소와 법원에 있는 십계명을 치워버리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십계명을 제거한다는 것은 이 나라에서 하나님을 제거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말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따라서 십계명을 제거한다는 것은 이 나라에서 하나님을 제거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만약에 이 나라에서 하나님을 제거한다면 하나님의 축복이 이 나라에서 떠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는 나라에는 무엇이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단과 사단 숭배자들이 남을 것입니다. 도덕적 타락과 테러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의 저주로 바뀌어질 것입니다. 그럼 이 나라에는 더 이상의 희망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의 심판만을 불러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미국과 미국 정부가 늦기 전에 회개하기를 촉구합니다. 사실은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에 목사들도, 모든 사람들이 다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회개해야 하며, 자비로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할 때 용서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다시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십계명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우리는 공공장소에서의 기도를 다시 부활시켜서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회복하기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의 죄악을 용서해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다시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의 모든 나라를 이끌수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정윤영 목사
애틀랜타 교협회장, 하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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