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즐겨찾기추가

통합검색  

   
칼럼 전체보기
사설
동서에서 부는 바람
목양칼럼
시선사선
사모칼럼
안희환 목사
이응도 목사
조인길 목사
Billy Graham
짧은글 긴여운
광야의 외치는 자
ECHO

칼럼 전체보기
Home > 칼럼 > 칼럼 전체보기
추천: 0  조회: 128     
김동식 장로 |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도 얻는다

인생은 무상한 것인가? 안개처럼 잠시 있다가 살아져가는 존재이기에 구약의 전도자는 헛되고 헛되다하는 시각으로 지켜보야야 했던가?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묵상해 볼때 인생은 헛된 것만은 아니며 오히려 일생을 보람있게 ‘지혜로운 삶’을 살라함이 함축되어 있음이니 결국 인생은 도전이요 모험이라는 전도자의 교훈이 아니겠는가.
도전은 도박이 아니라 새롭게 긍정적인 미래를 항해 달려감이요, 모험은 미래를 향하여 한 걸음씩 전진하라는 삶이기에 우리는 행복한 일생을 위해 지혜롭게 작은 것 부터 모험적 삶을 해봅직하다. 그러기에 칠십 오세의 아브라함도 그가 살던 하란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얻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함에서도 참 지혜가 묻어난다. 이는 성공으로 가는 길잡이기에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러기에 성공이 목표에 우선함이 아니요 내일에 대한 희망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 그럴 때 진정한 새로운 삶의 변화는 시작된다. 서양에서는 성실한 행위에 앞서 지능적 사고에 대한 호기심이 더하다. 
“이솝 우화”에 나오는 영리한 까마귀 이야기가 그렇다. 더위에 목이 마른 까마귀가 물병을 발견하였으나 병 입구가 좁아 물을 먹을 수가 어렵자 작은 돌들을 넣어 물이 올라오게 하여 뾰족한 부리로 물을 마시는데 성공한다는 예로 삶의 지혜를 강조하는 이야기에 흔히 이용되기도 한다.
이 우화의 사실을 입증하는 실험이 미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에서 발표했으며 또한 이와 비슷한 실험으로 원통안에 물을 조금 붓고 벌레를 띄워 놓으니 까마귀가 돌을 통안에 떨어 뜨려 수위를 높힌 뒤 벌레를 잡아 먹는 모습을 확인하기도 했다.
더욱이 2012년 5월에 투명한 병에 손잡이가 있는 컵을 넣고 일직선 철사를 발에 쥐어주니 철사를 구부려 낚시하듯 유유히 끌어 올리는 실험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하물며 일본 까마귀는 어린이가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공격할 때 유명상품 여하를 구분하다니…….? 
이렇듯 영리한 까마귀를 검은색 피부란 선입감으로 건망증에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했으니 앞으로는 더 이상 까마귀를 폄하하는 까마귀 고기 운운해서는 안 될 성싶다.
인생의 삶의 의미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헤아려 본다면 우리 기독인들을 통해서 이웃이 풍요롭고 축복의 삶을 권면하고 있음이 아닌가? 
꾸미지도 안은 까칠한 나무 껍질처럼 자연의 소박함에서 뜻있는 삶을 베우는 축복에 희망을 걸어야 하리라.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잠언 24:16) 라고 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칠전팔기하는 오뚝이 처럼 넘어질지라도 본래의 자세로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의미이니 이는 믿음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삶의 비결이다. 그럼에도 인생이 헛되고 허무한 것 같기도 하나 결코 인생무상을 이야기함은 이니요, 허무한 것 같이 보이나 하나님이 주신 미래를 향해 우리의 삶 전체를 헌신에 투자하라 함일 것이다.

小巖 김동식 장로





 
3193 김세환 목사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2018-06-14
3192 허종욱 교수 | ‘바운더리를 분별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2018-06-14
3191 전남수 목사 | 기적같은 은혜가 필요한 세상 76 2018-06-14
3190 김만우 목사 | 성서적 입장에서 본 6·25 (2) 2018-06-14
3189 정성욱 교수의 조직신학 강좌 6 2018-06-14
3188 안희환 목사 | 기도로 진짜 산을 옮겨버린 청년 2018-06-14
3187 나은혜 사모 | 위대한 선지자의 어머니 한나의 기도 2018-06-14
3186 When I gave my life to Jesus 2018-06-14
3185 I guess we're what you'd call 2018-06-10
3184 김동식 장로 |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도 얻는다 2018-06-07
3183 이정애 사모 | 예수님의 사랑은 절대로 계산이 없습니다 2018-06-07
3182 안희환 목사 | 숨 쉬니 그냥 사는 거고 죽고 싶다던 청년이 예수 믿더.. 2018-06-07
3181 정성욱 교수의 조직신학 강좌 5 2018-06-07
3180 김만우 목사 | 성서적 입장에서 본 6·25(1) 2018-06-07
3179 전남수 목사 | 기적같은 은혜가 필요한 세상 75 2018-06-07
3178 김세환 목사 | 뇌물 2018-06-07
3177 허종욱 교수 |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을 바라보며 2018-06-07
3176 Do you think the world is getting more 2018-06-03
3175 허종욱 교수 | 생명을 포기하려는 이들에게 2018-05-31
3174 김세환 목사 | 눈을 두 번 감았다 뜨세요 2018-05-31
3173 김만우 목사 | 범죄한 형제자매와 신령한 성도 2018-05-31
3172 전남수 목사 | 기적같은 은혜가 필요한 세상 74 2018-05-31
3171 정성욱 교수의 조직신학 강좌 4 2018-05-31
3170 안희환 목사 | 성도들에게 매일 단톡을 보내는 이유 2018-05-31
3169 김동식 장로 |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2018-05-31
12345678910,,,128

<인터넷크리스찬타임스 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