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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natural disasters sometimes

Are natural disasters sometimes an instrument of God's judgment? I've wondered sometimes if God was trying to speak to us when these things happen.

Yes, God certainly can use natural disasters to speak to us-just as He can use other difficulties and tragedies to turn our hearts toward Him.

What can such events tell us? For one thing, they remind us of the brevity of life. We may be strong and successful, and assume life is always going to be that way- but when disaster strikes, we realize this isn’t true. We can lose everything in only a few seconds, and perhaps for the first time we are brought face to face with the reality of death-and our need of God. Isaiah wrote, “Surely it was for my benefit that I suffered such anguish. In your love you kept me from the pit of destruction”(Isaiah 38:17).

Disasters also can remind us of our need to help others, and not just be concerned about ourselves and our problems. Not long after Hurricane Katrina devastated large parts of New Orleans, my son Franklin and I visited the affected area. I will never forget the way that disaster brought people from different backgrounds together, especially in the churches. The Bible says, “Carry each other’s burdens, and in this way you will fulfill the law of Christ”(Galatians 6:2).

We don’t necessarily know why God allows natural disasters to occur; sometimes Satan seems to have a hand in them. But the time to prepare for life’s crises is now, not when they strike. Is your faith and trust in Christ, and are you seeking to live for Him every day, no matter what happens.



때때로 자연 재해들이 하나님 심판의 도구 인가요? 나는 때때로 만일 하나님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 우리에게 말씀 하시려 하지 않나 생각하곤 합니다.   

예, 하나님께서 다른 어려움들과 비극들을 사용하셔서 우리의 심장을 그분께 돌리시는 바로 그런 것처럼 - 자연 재해를 사용하셔서 확실히 우리에게 말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 이벤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할 수 있습니까? 한가지는 그들이 우리에게 인생이 짧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강하고 성공적일지도 모르고, 인생은 항상 그렇게 가고 있는 중이라고 간주할지도 모릅니다 - 그러나 재해가 닥칠 때, 우리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깨닫습니다. 우리는 단지 몇초 사이에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고, 아마도 처음으로 우리는 죽음의 실제성을 직면 하기도 하고 - 하나님의 필요를 직면 하기도 합니다. 이사야가 썼습니다, “진실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혜택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이사야서 38:17).

재해는 우리자신과 우리의 문제들만 아니라, 우리에게 다른 이들을 도울 필요를 상기 시킬수 있습니다. 카트리나 태풍이 뉴올리안스의  많은 부분을 파괴하고 얼마 안 되어서 내아들 프랭클린과 나는 태풍이 지나간 자리를 방문했습니다. 나는 그 재해가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다 함께 협력하게 했고, 특히 교회들이 그랬던 일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서로짐을 지라, 이렇게 하여 너희가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리라”(갈라디아서 6:2).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자연 재해를 일어나도록 허락 하시는 지 꼭 아는 것은 아닙니다; 때때로 사단은 그런 일에 개입된 것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위기를 위해서 준비할 시간은 그들이 닥칠 때가 아니라, 지금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그리스도안에 있고, 당신은 매일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분을 위해서 살기를 추구하고 계십니까?


번역 - 박용돈 목사
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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