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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우 목사 | 성결한 기독교가정 위하여


구원받은 성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신실하고 거룩해져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그리스도께서 위해 죽으신 형제자매다(마12:50, 고전1:2, 8:11, 골1:2). 주안에서 형제와 자매를 하나님 짝지어주신 부부는 삼겹줄로 묶인, 하나님권속의 성결한 기독교가정이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삼위일체하나님이름의 세례로 그리스도를 옷 입었으니, 말씀으로 계속 깨끗 거룩해지며, 성령 안에서 티 주름 잡힘 흠 없이 살아야 한다(전4:9-12, 마19:4-6, 고전6:11, 강3:27, 엡2:19, 5:26-27, 딤전5:8).
그런데 제한된 기간과 범위에서 공중권세 잡은 대적 악한 사탄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두루 찾아 날뛰는, 죄악이 관영한 이 땅 악하고 음란한 세대 속에서, 육신의 연약성 가진 신자가 불신자와 섞여 산다(창6:5, 마16:4, 롬3:23; 렘17:9, 마26:41; 엡6:12, 벧전5:8). 사탄은 처음부터 범죄한 역천사(逆天使) 피조물이며, 예수님과 제자들, 아담하와가정, 욥가정에 했듯이 기독교가정을 공격한다(벧후2:4, 유6; 마4:1-11, 16:23, 눅4:6, 22:31; 창3:1-7, 욥1:9-12, 2:4-7). 악한 사탄마귀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거짓선생 이단들은, 할 수만 있으면 성도를 미혹시켜 죄의 종 삼는 궤계를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 하셨고, 제자들 선택 파송 때나 부활 승천하실 때, 그것들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셨기에,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를 대적하기만 하면 물리칠 수 있다(마24:5, 23-24, 26:41, 요8:44, 고후11:13-15; 마10:1, 막16:17, 약4:7). 한 때 한국서 일어난 사탄주권귀신론 이단과 동일시 될까봐, 성경이 경고하는 악한 사탄마귀 악령의 세력과 미혹에 대해 언급 회피 경향으로, 마귀를 대적하는 영적전투가 느슨해져서인지, 오늘날 교회 영적 지도자 성도가정이 마구 공격당하는 느낌이다. 사탄의 가정공격 주된 전략은 부부이간질, 부정직 조장, 성경이 금하는 그릇된 이성교제 부추김, 부부각자 권리 의무 질서 등한, 인도주의 인권 평등 자유 다양성의 미명하에 어떤 성경말씀은 잠재시키는 처신, 기독교가치관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왜곡, 부부갈등 가정불화해결을 먼저 하나님절대의존 성경에서 찾기보다는, 상담심리학이나 법적대응을 능사로 삼게 해, 하나님 짝지어주신 한 몸을 가벼이 해체시키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혼을 미워하신다. 한몸해체 주범은 음행이다. 성경에서 음행은 죄 중에 먼저 언급되며, 하나님나라 유업 받지 못한다는 무서운 경고가 따라오고, 우상숭배와 동급으로 지옥불에 참여하는 죄 명단에 포함됐다(말2;16, 고전6:9-10, 갈5:19-21, 엡5:5, 딤전1:10, 힙13:4, 계21:8, 22:15). 음행은 건강한 가정생활을 파괴하는 원흉이다. 악한 사탄마귀는 하나님나라를 훼방키 위해, 교회구성 기본단위인 가정의 성결을 공격해 한몸 해체를 꾀한다. 경고의 말씀이 있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지체인 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지체를 가지고 창기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몸인 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됐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5-20). 그리스도안 부부 한몸도 성령의 거할 전인데, 혼외이성과 연합할 수 없다. 성경은 부부의 육적 심적 영적 성결을 요구한다(잠6:29, 마5:28). 성결한 가정에 대한 어떤 공격도 보혈능력 힘입어 피 흘리기까지 믿음으로 싸워 이겨야한다. 지는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힙12:4, 벧후2:19, 요일5:4). 영혼 거슬리는 육체정욕 제어해야한다. 죄의 소원 다스려야한다. 영으로서 육체행실 죽여야 한다. 육체정욕 안목정욕 이생자랑을 이겨, 육체소욕 따라 살지 않고 성령소욕대로 살도록,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한다. 성령 안에서 주야로 하나님말씀묵상, 기도, 시와 찬미 신령한 노래, 가정예배생활에 진력해야한다.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로 거룩케, 성령 충만케 하시기 때문이다. 부부는 서로 영적 보살핌과 격려책임(caring, accountability)있다. 한몸은 함께 가정성결 지킴이 파수꾼이다. 혹 신앙가정 한몸 어느 반쪽이 연약성 시험미혹 영전실패로, 혹 음행에 빠졌을 경우에,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음행한 연고’(마19:9)를 남용 오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예수님의 원수사랑, 핍박자 위한 기도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아버지의 아들이게 하신다는 말씀과, 기도할 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으면 용서해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 사해주신다는 말씀(막11:22-25)에 연결해 이해하고, 호세아 선지자가 음행한 고멜 용서함 같이, 서로 마주앉아 손 맞잡고 회개와 용서를 교환하며 말씀과 기도로 회복공동노력하면, 자비로우신 주께서 기독교가정의 성결을 확실히 새롭게 세워나가게 하실 것이다(사1:18, 요일1:9; 약5:16, 벧전1:22; 마18:22).

우초 김만우 목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졸, 고신대원 수료,
 KWMC 공동의장, 중동선교협의회 고문,
한국총회순회선교사, 본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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