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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uess we're what you'd call

I guess we're what you'd call "Christmas and Easter Christians," since those are about the only times we make it to church. But what's wrong with that? We head to our lake cottage most weekends, and isn't the Sabbath supposed to be a day of rest?

You’re right, up to a point; God knows we need rest, and one of the reasons He established the Sabbath was to give us rest. One of the Ten Commandments states, “Six days you shall labor and do all your work, but the seventh day … you shall not do any work”(Deuteronomy 5:13-14).

But God’s plan also was to use the Sabbath to turn our hearts and minds toward Him. In other words, He wants us to set aside one day of the week as a special time of worship and reflection on God’s Word. After all, if we ignore God on that day, when else are we likely to turn to Him? We get busy and preoccupied with daily living - and end up leaving God out of the picture. God’s plan is clear: “Observe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Deuteronomy 5:12).

The real question for you and your family, however, is this: What place does God really have in your lives? On Christmas we celebrate Christ’s coming into the world, and on Easter we celebrate Christ’s victory over death and Hell. By His life and resurrection Christ gives us hope - because He loves us.

Don’t be a “Christmas and Easter Christian”any longer, but by faith turn to Jesus Christ and put your life into His hands. Then ask Him to help you and your family to follow Him and draw closer to Him every day - perhaps through a church near your lake cottage.


저는 당신이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의 크리스천”이라 부르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때만 교회에 가기 때문입니다. 그게 무슨 잘못입니까? 우리는 거의 매 주말에 호숫가 근처의 별장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쉬는 날이 아닙니까?  

어느 정도는 당신이 맞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쉼이 필요한 것을 아시고, 그분께서 안식일을 세우신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십계명의 하나는 진술합니다. “6일은 네가 노동하고 네 모든 일을 하고, 제7일에는 … 아무 일도 하지 말라”(신명기5:13-14).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역시 우리의 마음과 뜻을 그분을 향하게 하기 위해서 안식일을 사용하도록 하셨습니다. 그의 다른 말씀에, 그분은 우리가 일주일에 하루를 특히 예배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구분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 우리가 그날에 하나님을 무시한다면, 어떤 다른 날 우리가 그분께 돌아설 것 같습니까? 우리는 매일 일에 바쁘고 몰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삶의 중앙에서 빠뜨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명백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신명기 5:12).

그러나, 당신과 당신 가족의 진정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들의 삶에 어떤 위치를 차지 하십니까? 크리스마스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세상에 오심을 축하하고, 부활 주일엔 죽음과 지옥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축하하는 것입니다. 그의 삶과 부활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크리스마스와 부활 주일에만 교회에 출석하는 크리스천”이 되지 마십시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서서 당신의 삶을 그분 손에 드리십시요. 그리고 그분께서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그분을 따르고 매일 그분께 더 가까이 가게 도와 주시도록 구하십시요. 


번역 - 박용돈 목사
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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