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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year I come up with a long

Every year I come up with a long list of New Year's resolutions, but then I end up not keeping even one. I'm sincere when I make them, but then they somehow fall by the wayside as time passes. What's my problem? God must be very disappointed in me.

I suspect many readers could echo your words. After all, each of us wants to become a better person and have a better life and yet it eludes us. Even the Apostle Paul admitted, "I have the desire to do what is good, but I cannot carry it out" (Romans 7:18)

Sometimes our New Year's resolutions fail because they aren't realistic and frankly, there's no use including something on our list that simply isn't going to happen. Others fail because we don't take steps to make them happen-that is, we have no action plan. In other words, we wish for something to happen-but that's all it is: a wish. Still others fail because we aren't willing to make the sacrifices that are necessary to bring them about.

But we also fail for a deeper reason: We don't have the moral and spiritual strength within us to live the way we know we should. We need God's help-and yet in our pride we refuse to turn to Him, and we try to improve our lives without Him. As a result we fall short.

At the beginning of this new year turn to Jesus Christ and commit your life without reserve to Him. Then ask Him to give you the strength to become the kind of person He wants you to be. Make Jesus' words your guide: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Matthew 6:33).

매년 저는 새해에 결단의 긴 목록을 만들지만, 단 하나라도 지키질 못합니다. 내가 그걸 만들 땐 신실했으나 그 다음 어찌된 일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져 버립니다. 내 문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매우 실망하셨음이 틀림 없습니다.

당신 말에 동의하실 독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각각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 아직 그 것이 우리를 피합니다. 사도 바울까지도 인정했습니다.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사는 것은 없노라" (로마서 7:18)

때때로 우리의 새해 결단들은 실질적이지 않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 또한 솔직히 말해서 단순히 일어나지 않을 일을 우리 목록에 포함하는 것은 무용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언가 일어나게 할 단계들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 즉, 우리는 행동 계획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바램. 아직 다른 이들이 그 일들이 일어나는데 필요한 희생할 각오가 없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새해에는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서서 당신 삶을 주저 말고, 그 분께 당신의 삶을 헌신하십시요. 그 다음 그 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힘을 주시라고 그 분께 구하십시요. 예수님의 말씀이 당신의 안내자가 되도록 하십시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마태복음 6:33)


번역 - 박용돈 목사
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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