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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사모 | 닫힘

 
은행앞에 도착했는데 문을 닫아요. 1분도 늦지 않은 5시 정각이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고 물었더니 안된대요. 
안된다고 할 줄 알았으면서도 무척 아쉬웠어요. 어쩌겠어요. 안된다는데~ 
은행일을 다음날로 미루게 된 번거로움을 가진 채 돌아섰다니까요.

신랑을 기다렸음에도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던 처녀들을 기억하시나요? 
미련한 처녀들을? 뒤늦게 기름을 사 가지고 왔지만 문은 닫혔고, 
신랑을 불렀지만 모른대요. 문을 열어주지 않았어요.  
열처녀 비유가 말하는 건! “깨어 있으라” 는 거에요. 
왜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조성은 사모


2018-05-10 05:09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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